• 새로운 정보

주식종합토론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통신] 미국 통신서비스 3분기 실적 리뷰 조회 : 391
증권가속보3 (211.201.***.113)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20/11/26 08:39
 
전분기 대비 개선

미국 통신서비스의 3분기 실적은 전분기대비 개선됐다. 각사의 실적을 살펴 보면, AT&T는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423억달러(YoY -5.0%, QoQ +3.4%), 61억달러(YoY -22.4%, QoQ +73.6%)로 컨센서스인 440억달러, 영업이익 62억달러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WarnerMedia 부문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10% 감소한 75억달러를 기록하고 남미 부문 매출이 14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9% 감소했지만, 모빌리티 매출이 179억달러 전분기대비 4% 증가하여 감소분을 상쇄하였다.

AT&T의 3분기 스트리밍 서비스 성장이 눈에 띄는데, 자회사인 WarnerMedia의 HBO와 HBO Max 미국내 가입자는 38백만명, 해외 가입자를 포함한 총 가입자는 57백만명이다. 올해 5월에 런칭한 HBO Max 활성화 계정은 2분기 414만에서 861만으로 약 2배 성장했다.

Verizon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15억달러(YoY -4.1%, QoQ +3.6%), 76.8억달러(YoY -6.1%, QoQ +4.3%)를 기록했다. 코로나 영향이 있었던 대리점 영업은 3분기부터 사업 정상화로 인한 매출 회복과 이동전화 매출액의 증가가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T-Mobile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93억달러(YoY +74.2%, QoQ +9.1%)와 영업이익 26억달러(YoY +74.4%, QoQ +212.8%)로 호실적을 기록했다. 사업부문 별로 선후불 모두 고른 실적 성장세를 보여준 가운데, 후불요금제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77.6% 성장했으며, Wholesale 매출은 +189.7%, 로밍 외 기타 서비스는 136.4% 성장했다. 또한, Sprint 합병 시너지 효과가 2020년 12억달러가 예상되는 가운데, Sprint의 15%에 해당하는 후불가입자 트래픽이 이미 T-Mobile 네트워크로 넘어와 고객 이동이 시작된 상태이다.

IBK 김장원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댓글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효성화학(298000)] 21년, 22년을 내다보자
아랫글
[앱코(IPO예정)] 국내 게이밍 기어 선두주자

 

  • 윗글
  • 아랫글
  • 위로
기법강의
코스피
3140.63

▼-20.21
-0.64%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310,000▼
  2. 삼성전자86,800▼
  3. 대한항공34,950▲
  4. 삼성제약10,150▲
  5. 셀트리온헬스144,600▲
  6. 한국파마69,900▲
  7. LG전자177,500▼
  8. 현대차257,000▼
  9. 기아차87,800▼
  10. NAVER34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