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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게임] 연초부터 화려할 게임시장 조회 : 747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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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1/01/14 09:19
 
연초부터 대형신작의 향연이 펼쳐져

국내 게임시장의 연초는 평소와 다른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다. 보통 연초에는 그 해 출시될 라인업을 공개하는 자리가 많은 시점이다. 하지만 올해는 각 업체들이 1Q부터 대형신작을 출시하느라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보통 대형신작이 집중되는 시기는 여름, 4Q인 반면 올해는 봄, 4Q시점으로 전망된다. 실적의 레벨업 기회인 대형신작의 출시시기는 업종 내 긍정적 흐름이 이어진다. 실제 대형신작의 출시기 간에는 업종 주가가 지수대비 Outperform할 경우가 많다. 우리가 이 시기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다. 신작 성과를 바탕 으로 국내 업체들이 글로벌 Peer들보다 높은 성장이 예상 되는 시점이기에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반기 흥행 확률이 높아

올해 상반기는 대형신작들이 나왔던 어느 때보다 흥행확률이 높다. 코로나 영향이 작년 2Q를 정점으로 점진적으로 감소하고 있지만 유저들의 씀씀이는 소폭 감소에 그쳤다. 더불어 연말, 연초부터 영국 및 일본 등에서 다시 락다운이 진행 됨에 따라 일부 지역에서는 작년 2Q와 같은 지표 상승이 다시 나타날 수 있다. 실제 작년 하반기에 세계 지역별 Top10 에 새롭게 올라온 게임이 다수 존재했던 만큼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다.

외자판호 출시 시점을 주시하자

2020년 중국 전체 판호 허가 건수는 1,405건으로 전년대비 -10.9%를 기록하였다. 하지만 내자판호는 -5.6%만 감소했을 뿐 외자판호는 전년대비 -47.6% 감소하면서 전체 판호 건수의 7%만 차지하였다. 작년 12월에 컴투스의 서머너즈워가 판호를 허가받으면서 기대치가 높아졌지만 외려 문은 좁아진 것이다. 다행히 중국 애플스토어에서 판호가 없는 게임들을 대거 퇴출시킴에 따라 출시가 이어진다면 높은 매출성장이 가능하다. 결국 관건은 중국 외자판호의 발급 시점이다. 2020년 외자판호가 나온 것은 3회에 불과했다 즉, 4개월에 한 번씩 나온 것이다. 올해 3월 이전에 외자판호가 나온다면 다시 늘어날 가능성도 존재한다.

Top Pick: 엔씨소프트
관심종목: 컴투스

키움 김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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