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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스트(054780)] 유사한 방향성 α 조회 : 1239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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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1/01/14 09:59
 
리레이팅이 반영되고 있는 외주제작사 중 가장 덜 오른 종목입니다.


공통점 두가지에 부합

외주제작사의 재평가가 지속(2020/09/28, 10/08, 11/18, 12/09, 12/16, 2021/01/06 보고서 참고)되는 가운데, 에이스토리, 팬엔터, NEW에 이어 키이스트를 업데이트한 자료다. 동사 역시 ① 2021년 제작편수 증가, ② 비즈니스모델 진화(외주제작 → IP 보유) 등 두가지 투자포인트가 동일했는데, 오히려 한가지 플러스 알파 요소가 더 존재했다.

아직 100% 확정 단계는 아니지만, ① 연평균 1.8편 제작캐파[그림1]는 → 2021년 5~6편으로 늘어날 것으로 파악된다. 전반적인 '드라마 제작 수요 증가'라는 산업 수혜[그림3]를 똑같이 적용받고 있다는 의미다. 과거 드라마 제작사업의 손익 변동성은 사계절 매출처 확보, 규모의 경제 시현, 고정비 커버 여력 확대로 완화될 전망이다.

② 그 중 한 작품은 IP 수익모델로 제작된다. 에이스토리의 <지리산>, 팬엔터의 <라켓소년단>과 같은 맥락이다. 이미 동사는 작년 <하이에나>를 통해 첫 IP 드라마를 선보인 바 있는데, 이 수익의 상당부분이 반영된 1Q20에 호실적[그림2]을 기록했고, 결과적으로 제작비(약 130억 원 추정) 대비 SBS + 넷플릭스 글로벌 방영권, PPL + 협찬 등 부가 수입으로 25% 이상의 GPM을 달성했다. 참고로 올해 개발 중인 IP 보유 전략의 드라마는 <하이에나>보다 규모가 크다. 우호적인 전방산업 속, 기존 대비 해외판권가격 상승, 리쿱비율 개선 등이 기대된다.

그리고 플러스 α

추가 사항은 ③ 글로벌 OTT향으로 독점 판매되는 오리지널 콘텐츠가 아주 큰 '텐트폴' 규모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다. 그 대상자는 공개되기 전이지만, 드라마는 이미 작년부터 언론보도를 탄 <일루미네이션>, 전세계가 열광하는 K-POP을 주제로 한 작품이다.

이미 동사는 작년 <보건교사 안은영>을 통해 넷플릭스향으로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을 방영한 바 있다. 어찌 보면 어느 외주제작사 대비 가장 먼저 [표1]의 세가지 수익모델을 전부 경험한 회사다. 그 당시 OPM이 10%였음을 감안하면 늘어나는 한국 콘텐츠 경쟁력 및 인지도 덕에 수익성 상승도 충분히 기대할 수 있겠다. 가장 덜 오른 외주제작사다.

한화 지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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