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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001450)] 보험손익 개선 사이클 지속 조회 : 326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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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3 10:14
 
현대해상은 4Q20 당기순손실 86억원(적전 YoY)을 기록해 컨센서스 +152억원에 미달했습니다. 손상차손에 더해 경상 yield의부진이 원인입니다. 경쟁 강도 약화로 사업비 부담이 축소된 가운데 성장을 지속한 데 따라, 2021년은 보험료 성장과 사업비율 하락이 동반될 전망입니다. 보험손익의 개선 국면에도 불구하고 12mf PER 4.5X에 불과한 현 주가는 저평가로 판단합니다.


4Q20 당기순손실 86억원(적자전환 YoY)으로 컨센서스 미달

현대해상은 4Q20 당기순손실 86억원 (적자전환 YoY, QoQ)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 38억원과 시장 전망치 152억원을 모두 하회. 당사 추정 대비로는 보험료, 손해액, 사업비 등 모든 보험부문이 기대보다 양호했으나 투자손익이 크게 부진했음

4Q20 투자수익률은 2.4%(-1.6%p YoY)로 부진. 일회성 손상차손을 제외해도 2.6%로 경상 yield의 하락을 보임. 연중 발생했던 부동산 매각익의 기저를 감안해 2021년 투자수익률은 3.0% (-41bp YoY)로 추정

4Q20 보장성 인보험 신계약은 328억원으로 2% QoQ, 13% YoY 증가. 연간으로는 월 평균 103억원으로 15% YoY 증가했는데, 2021년은 이보다 소폭 감소할 것으로 보임

2020년 장기 위험손해율은 97.2%로 1%p YoY 하락. COVID로 인한 청구감소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는데, 2021년 들어 요율 인상 및 불량계약 관리 등으로 위험손해율 개선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돼 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연간 장기 위험손해율은 2020년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보험손익 개선 사이클 지속

업종의 판매 경쟁 강도가 약화되면서 사업비 부담이 축소된 가운데 신계약 성장을 지속한 데 따라, 2021년 보험료 성장과 사업비율 하락이 동반될 전망. 이에 따라 보험손익은 2년 연속 개선될 것으로 추정

개선 국면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12m forward PER은 5.4X에 불과해 저평가 상태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8,000원을 유지함

케이프 김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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