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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공급 이슈는 언제나 좋은 결말 조회 : 410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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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1/02/23 10:17
 
모바일 더블 부킹, 비메모리 공급 부족 등이 이미 상승 추세에 들어간 DRAM 업황을 훼손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 판단합니다. 공급 사의 재고는 수준이며, 2분기 신규 서버 CPU 출시가 서버 수요의 촉진제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NAND 업황도 당초 예상보다 좀더 우호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비중 확대를 지속 추천합니다.


DRAM은 가격 상승 국면 진입

모바일 부품 빌드업 수요가 1Q21에도 견조세 지속 중. 서버 고객의 메모리 보유 재고 소진이 상당부분 진행. 따라서 메모리 업체들의 Bit Growth 가이던스는 1분기 통상적인 계절적 비수기 대비 긍정적인 수치가 제시.

시장의 우려는 모바일 고객의 더블 부킹 가능성, 비메모리 공급 부족에 따른 Set 생산 차질. 하지만 메모리 공급사들의 모바일 고객향 공급 충족률은 수요를 하회하고 있는 상황. 비메모리 업체들은 지속적인 CAPA 확대를 통해 수요 대응을 노력 중으로 공급 부족 상황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 차량 반도체의 경우 아직은 메모리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미미하다는 점에서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지금의 주가 수준이 업황을 과도하게 선행하지 않아

주식시장이 회복할 때 GDP Growth를 확인하면 지수의 반등 시점을 놓치듯이 반도체 주가 역시 고정거래가의 상승을 확인하면 주가는 이미 상승한 상태. 통상적으로 반도체 주가는 업황 개선보다 4~6개월 선행하는데 이번 주가 추세적 상승은 8월부터 시작. 1월부터 DRAM 고정거래가가 상승하였기 때문에 업황을 과도하게 선행하지 않음.

수요가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DRAM 가격 상승률은 더욱 가파를 것. NAND는 SSD 수요 확대로 당초 시장의 예상보다 업황 회복이 빠름. 2021년 메모리 업황의 Downside 요소로 보지 않아도 된다는 판단. 실적 상승 구간에서 주가 상승 여력 충분.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적극적 비중 확대 지속을 추천.

삼성전자의 적극적인 NAND 투자 기조 지속 전망

삼성전자는 기존 전망과 변함없이 적극적인 NAND 투자 기조를 이어갈 것. Double Stacking이 처음 적용되는 V7 NAND에서의 Bottleneck 현상 가능성에 따라 향후 공급 증가가 제한될 수 있어 신규 CAPA를 통한 보전이 필요할 것. 경쟁사들은 신규 증설보다는 Tech 전환을 통한 원가 개선에 집중. 때문에 삼성전자 입장에서 향후 경쟁사와 축소될 NAND 수익성 격차를 감안하면 M/S 확대의 마지막 적기로 판단.

상반기의 투자 강도가 하반기 대비 강하기 때문에 장비주의 실적도 상반기 쏠림 현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 당사 장비주 Top Picks는 유진테크(장비 국산화), 원익IPS(비메모리), 테스(NAND 투자 확대)로 전통적 주도주들을 추천.

케이프 박성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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