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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012510)] 베인캐피탈 지분 취득 관련 코멘트 조회 : 636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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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1/03/03 07:32
 
베인캐피탈 동사 지분 4.8%(1,650억원) 취득

베인캐피탈은 김용우 대표가 보유한 150만주를 주당 11만원에 인수하며 1대 주주 더존홀딩스에 이어 동사의 2대 주주로 올라섰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산 지분율은 기존 36%에서 31%로 하락하고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율은 46%에서 51%로 상승한다.

이번 투자 유치는 해외 진출을 위함이다. 1)베인캐피탈의 글로벌 기업 네트워크를 진출 기반으로 활용하거나, 2)현지 소프트웨어, ERP 관련 업체를 베인캐피탈과 함께 인수합병(M&A) 하는 등의 다양한 시너지를 예상해 볼 수 있다.

2021년 영업이익 880억원(+15% YoY) 전망; 안정적인 성장 지속

202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483억원(+14%), 880억원(+15%) 으로 전망된다. WEHAGO를 포함한 클라우드 사업부 매출액은 974 억원(+37%, 전사 매출 내 비중 28%)으로 예상된다.

클라우드 사업부의 높은 성장은 정부의 K-바우처 사업이 뒷받침한다. 2021년 2차 수요 기업 지원은 2월 16일에 진행됐다. 오는 2분기(추 정)에 또 한 번 WEHAGO 매출 상승이 기대된다. 2차 바우처 사업은 아직 실적 추정에 반영하지 않았다. 향후 일정이 가시화 되는 시점에 추정치 상향이 예상된다.

목표주가 15만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를 15만원으로 상향한다. 목표주가는 2021년과 2022년 평균 EPS 2,141원에 Target PER 68배(지난 2년간 밸류에이션 평균에 25% 할증)를 적용하여 산출했다. 할증의 이유는 1)정부 지원 정책으로 인한 국내 WEHAGO 수익화 구간 진입, 2)해외 진출 가능성이다.

현 주가는 2021F PER 56배다. 기존 국내 소프트웨어, ERP 기업들은 해외 진출 성공 가능성을 낮게 평가받았다. 해외 영업 네트워크 구축, 소프트웨어의 현지화 등 많은 벽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 동사의 해외 진출 성공 가능성은 국내 동종업체 대비 매우 높아 졌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한다.

신한 김규리, 윤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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