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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켐바이오(141080)] 저평가 근거들이 모두 해소될 원년 조회 : 673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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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3 07:33
 
HER2 ADC 중국 임상 1a상 순항 중. 상반기 중 중간결과 예상

중국 복성제약에 기술이전한 HER2 ADC(LCB14)의 임상 1a상은 순항 중인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 진행 중인 1a상은 용량 증대(dose escalation) 임상으로 계획한 최고 투여 용량에서까지 용량제한독성 (DLT, Dose-Limiting Toxicity)을 확인하는 임상이다. 향후 계획한 용량까지 DLT가 관찰되지 않을 경우 추가적인 용량 증대를 통해 DLT 가 관찰되는 용량을 확인할 예정이며 이 경우 상반기 중 LCB14에 대한 1a상 중간결과 공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ADC 신약 개발이 저조했던 주된 이유는 독성에 따른 안전성 이슈 부각에 따른다. 따라서 안전성을 확인하게 될 임상 1상이 ADC 신약 개발에서 차지하는 역할은 매우 크다. 즉 이번 임상 1a상 중간결과를 통해 이미 상업화된 HER2 ADC들 대비 경쟁력 있는 안전성 결과를 발표할 경우 1) LCB14의 파이프라인 가치 부각과 더불어 2) 레고켐바이 오의 ADC 플랫폼 기술의 재평가도 가능할 전망이다.

글로벌 ADC 신약 개발사로의 도약은 진행 중

2021년은 레고켐바이오가 글로벌 ADC 신약 개발사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전망이다. 1) 상반기 중 기술이전한 파이프라인에서의 첫 임상 결과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LCB14), 2) 하반기에는 2020년 기술이 전한 파트너사들 중 최소 두 곳이 글로벌 임상 1상 IND 제출이 기대 된다. 또한 3) 2021년에도 ADC 물질 및 플랫폼에서의 기술이전 모멘 텀도 여전히 유효하다. 마지막으로 4) 2021년부터는 직접 임상 1상 수행을 통한 높은 가치에서의 기술이전을 위한 후보물질 선정이 예상된 다. 큰 폭의 기업가치 상승을 위한 근거들이 마련되는 구간이다.

더 이상 저평가될 근거가 없다. 상승을 위한 근거들 뿐

레고켐바이오의 기술이전 성과들에도 불구하고 그간 주가의 저평가가 이뤄졌던 주된 배경은 두 가지로 판단된다. 1) 전임상 단계에서 기술 이전이 이뤄지는 만큼 계약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고, 2) 기술이전 이후 임상에서의 성과가 부재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이 부분에 대한 해소는 2021년을 기점으로 모두 해소될 전망이 다. 따라서 저평가 근거들의 해소와 플랫폼 가치 부각 및 풍부한 모멘 텀을 감안한다면 현 주가에서의 주가 상승은 타당하다.

신한 이동건, 원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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