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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084730)] 또 한 번의 레벨업이 기대되는 시점 조회 : 132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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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8 10:42
 
국가대표 모빌리티 솔루션 전문 업체

우리나라 블랙박스 업체들의 해외 시장 공략이 계속되고 있다. 팅크웨어는 국내 대표 모빌리티 솔루션 전문 업체로, 우리나라 블랙박스의 해외 흥행을 주도하고 있다는 판단이 다. 실제로 지난해 동사는 2,969 만 달러(약 350 억원)의 블랙박스 제품 수출을 기록했는 데, 이는 2016 년 1,023 만달러의 수출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불과 5 년여만에 세배에 가까운 성장세를 보인 것이다. 특히 2020 년 연간 우리나라의 블랙박스 수출 금액이 1 억 3,466 만 달러 수준(무역협회 통계 기준 비디오카메라레코더(HSK 8525803000) 항목)이었음을 감안한다면 팅크웨어의 수출 점유율은 22%에 달한다. 지난해 지역별 매출 비중에서는 일본 지역의 매출 성장이 눈에 띈다. 2019 년 66 억 수준이었던 일본向 매출은 2020 년 135 억원을 기록하며 105% 급증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매출 성장이 가능했던 가장 큰 이유는 일본에서 판매되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로의 블랙박스 B2B 시장 진입이 성공적으로 이뤄졌기 때문인데, 올해는 B2B 부문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B2B에 적극적인 글로벌 완성차 업체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국내 블랙박스 관련 업체들을 향한 구애가 계속되고 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블랙박스가 완전 성숙기에 진입한 상황이지만, 북미/유럽/일본 등 글로벌 대부분 국가에서는 블랙박스(Dashcam) 시장의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다. 해외 주요 국가 들의 블랙박스 보급률은 승용차 기준 약 10~20%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되며, 차량관련 범죄 및 사건사고 예방 등을 위해 블랙박스를 비롯한 첨단안전제품 장착을 법률로써 의무화하는 국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발맞춰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도 블랙박스 등의 비포 마켓(Before Market) 확대를 추진 중이며, 기술력을 갖춘 기업들과의 협업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이다. 이에 팅크웨어도 유럽 완성차 업체와의 협력 확대 등을 기반 으로 또 한 번의 실적 레벨업(Level Up)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 기여할 바 충분히 있을 것

자율주행 기술 확보를 위한 정부의 정책적 움직임도 동사에게는 긍정적이다. 올해 초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자동차산업과에서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 추진 및 지원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3 월에는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을 공식 출범하며 자율주행 레벨 4+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한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했다. 2027 년까지 5 대 분야의 총 84 개세부 과제에 대한 지원이 이뤄질 예정인데, 팅크웨어의 지도 기반 빅데이터와 함께 블랙 박스 관련 기술도 충분히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상징적인 브랜드인 ‘아이나 비’에서 알 수 있듯 동사는 네비게이션 사업으로 다져진 지도 빅데이터 보유 기업이다. ADAS 전장 솔루션 및 차량 관제 등 지도 빅데이터의 수요처가 다양해 지고 있다는 점도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되기에 충분하다.

SK 나승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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