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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032640)] 1Q엔 시장 기대 충족하는 우수한 실적 달성할 전망 조회 : 187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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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1/04/08 11:03
 
1) 1분기 실적 점검

LGU+는 2021년 1분기에 IFRS 15 기준으로 연결 영업이익 2,376억원(+8% YoY, +35% QoQ)이 예상된다.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을 털어내고 이번 1분기엔 컨센서스(영업이익 2,356억원)에 부합하고 탑라인/비용 측면에서 모두 우수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1분기 LGU+ 실적 호전이 예상되는 이유는 1) 1분기에만 5G 순증가입자수가 60만명 이상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5G 보급률 확대로 이동전화매출액이 전년동기비 4% 성장할 전망이고, 2) 단말기판매마진 개선으로 마케팅비용이 전분기비 6%나 감소(전년동기비 로는 4% 증가)할 것이며, 3) 당초 반영 예정이었던 28GHz 주파수 상각이 작년 4분기 손상 차손으로 기반영됨에 따라 무형자산상각비가 정체될 전망인 데다가 최근 5G 투자가 급감하 면서 유형자산감가상각비 역시 정체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1분기 실적 시즌 LGU+는 투자가들로부터 우수한 실적이라는 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연결 기준으로 연간 1조원 영업이익 달성 기대감 상승이 전망된다. 사실상 이동전화
ARPU가 전년동기비 상승 전환하지 못한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완벽한 실적이기 때문이다.
특히 높은 이동전화매출액과 정체된 마케팅비용/감가상각비 추이는 높은 영업이익 성장과 더불어 배당 및 주가 상승 기대감을 높여줄 것이란 판단이다.

2) 실적 시즌 주가 전망 및 대응 전략

LGU+는 투자 전략상 이번 1분기 어닝 시즌부터는 보다 적극적인 매수로 대응할 것을 권한다. 화웨이 장비 우려가 더 이상 LGU+ 주가 상승을 가로막긴 어려워 보이며, 실적 시즌으로 진입하면서 올해 높은 이익 성장률, 배당금 지속 증가 가능성, 자사주 매입 기대, 영업이 익수준 대비 너무 낮은 시가총액 등이 재료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화웨이 리스크는 시간이 소요되면서 자연스럽게 소멸될 가능성이 높다. 부품 조달에 큰 문제를 겪고 있는 화웨이가 어떤 방식으로든 미국과 담판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고, 설사 그렇지 않더라도 하반기 5G SA로 진화하면서 화웨이 장비 이슈가 자동적으로 소멸될 것이기 때문 이다. 반면 향후 실적 전망은 밝다. LGU+ 경영진이 언급했듯이 2021년 5G 보급률이 40% 에 달하고 마케팅비용이 지난해 수준에서 크게 증가하지 않게 운용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 LGU+ 주가는 과도한 저평가 국면에 위치해 있다. 올해 이동전화매출액 성장률이 5%에 달하고 영업이익이 두자리수 성장, 연결 영업이익 1조원을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인데 시가총액이 5조원, 기대배당수익률이 4%로 역대 최고 수준이기 때문이다. 결국 실적 개선 기대감이 주가에 전혀 반영되지 않은 상태라고 볼 수 있다. 누가 봐도 사야할 시점이라는 판단이 든다.
LGU+의 3개월 예상 주가 밴드를 12,000~18,000원으로 제시하며,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가 18,000원을 유지한다.

하나 김홍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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