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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중국탐방: 난세에는 영웅이 필요하다 조회 : 109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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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 09:35
 
● 12/2~12/4일에 중국 자동차업체인 상하이차, BYD, 중국 자동차업종 애널리스트 미팅

● 중국업체는 2년간 지속된 수요급감, 중국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삭감, 환경규제 강화로 자신감 상실. 중국수요 회복 시에도 환경규제 강화로 글로벌업체 먼저 판매회복 예상되며, 전기차 현지생산을 시작한 테슬라와 하이브리드를 앞세운 도요타가 회복을 주도할 전망. 또한 지분율 규제철폐는 테슬라, 독일프리미엄업체, 도요타 등 글로벌 상위업체에게 지분율 확대 및 주가차별화의 기회를 제공할 전망.

● 현대/기아차는 판매정상화에 1년이상의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며, 중국수요 회복 시 구조조정을 실시하고 매출처다변화가 진행 중인 모비스, 한국타이어, 만도, 화신에 관심


WHAT’S THE STORY

시작된 구조조정: 중국에서 가장 큰 자동차그룹인 상하이차와 전기차 1위업체인 BYD 모두 2020년 수요에 대한 확신이 낮음. 중국정부의 낮은 재정여력 및 환경규제 강화 추세를 감안할 때 구조조정 불가피. 

▶ 기댈 수 없는 정부: 2018년 수요급감(-9%YoY)으로 2019년에 소비세 감면, 지방도시 보조금, 대도시 번호판 규제 완화 등 여러가지 소비부양책이 거론되었지만, 중국 부채비율 문제로 미 실시. 오히려 7/1일부로 전기차 보조금 2/3 삭감. 

 환경규제 강화: 대도시 China6실시, 연비규제 강화, NEV Credit제도 실시로 3대 환경규제 강화. 로컬업체 다수는 환경규제를 맞추지 못하고 있으며, 전기차도 보조금 축소로 7/1일 이후 수요 급감. 2020년에도 보조금 축소가 1만위안 이상일 경우 수요감소예상. 

 전기차 수요 모멘텀: 테슬라, VW의 가동률 향상으로 2Q20에 모멘텀 회복전망.

 시장 개방: 2018년 EV업체, 2020년 상용차, 2022년 승용차 지분제한 규제 철폐. 테슬라가 첫 100%지분율로 진출. 벤츠, BMW등 독일 프리미엄업체의 지분인수 추진. 

테슬라에 거는 기대: BYD도 테슬라가 전기차 수요회복을 견인할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음. 한편, 전체 시장의 수요회복 시 가장 수혜가 큰 업체는 도요타. 

 테슬라, 전기차에 대한 인식 전환: 유일하게 보조금 급감에서 자유로운 업체. 전기차를 소비재로 인식하게 하고, 기존업체들도 전기차를 규제준수를 위한 제품이 아닌 소비재로서 상품성을 갖추려고 노력하게 될 것 

 도요타, 꾸준한 성장: 수요급감에도 성장세를 유지. 하이브리드, SUV, 렉서스의 고른성장이 돋보임. 연비규제 강화 및 전기차 보조금 급감으로 하이브리드 수요 견조. 중국 하이브리드 시장의 M/S 80% 차지. BYD와 JV설립으로 BYD회복에 도움을 줄 전망 

 현대/기아차, 추가 구조조정 예상: 1공장 가동중단에도 가동률 50%수준. 판매정상화는 2021년 전망. 중국수요 회복 시 구조조정을 실시하고 매출처다변화가 진행 중인 부품사에 관심.

삼성 임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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