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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ITC 조기패소 예비판결 코멘트 조회 : 122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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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08:14
 
[Fact]

- ITC, LG화학의 요청을 받아들여 SK이노베이션에게 조기 패소 판결 (예비결정)

- ITC가 10월 5일 최종 결정에서도 같은 결정을 하게 될 경우, SK이노베이션 의 미국 내 배터리 관련 사업 차질 불가피

- 현재 SK이노베이션은 1.9조원을 투자해 미국 조지아 1공장(9.8GWh) 투자 를 진행중이며, 추가 1조원을 투자해 조지아 2공장 투자를 검토 중

[Opinion] 예상가능한 3가지 시나리오 존재

- 경우1) 10월 5일 최종 판결 전 양사 합의

- 경우2) 10월 5일 최종 판결에서 SK이노베이션 패소 → 60일 내 미국 무역 대표부(USTR) 거부권 행사

- 경우3) 10월 5일 최종 판결에서 SK이노베이션 패소 → 60일 내 미국 무역 대표부(USTR) 거부권 행사X

- 결과1) SK이노베이션 및 소재업체의 미국 배터리 사업 차질 없음

- 결과2) LG화학의 항소로 분쟁 장기화 예상 → SK이노베이션 및 소재업체 미국 내 사업 불확실성 지속

- 결과3) SK이노베이션 및 소재업체의 미국 내 사업 차질

양사간의 합의 여부와 합의 시점을 예상하기는 불가능. 다만, 이번 분쟁과 관련 된 3주체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분쟁은 결국 원만한 합의로 종결 될 가능 성이 높음. SK이노베이션의 미국 조지아 공장 가동은 2022년 예정으로 합의를 위한 충분한 시간도 존재함

1) 미국 정부 입장: 미국 정부는 양사 모두의 투자(일자리 증가)를 이끌어 내 고 싶음. 따라서 거부권 행사해 양사간의 합의를 유도할 가능성이 높음

2) 양사 고객사인 폭스바겐 입장: 폭스바겐은 유럽향 배터리를 LG화학에, 미국 향 배터리를 SK이노베이션에 발주했기 때문에 SK이노베이션의 패소를 바리지 않음. 양사의 고객인 폭스바겐이 중재에 나설 가능성 높음

3) 당사자인 SK이노베이션 입장: 극단적인 상황의 전개를 막기 위해 협의에 적극적으로 나설 가능성이 높음

[Strategy]

단기적으로는 SK이노베이션 매출 비중이 높은 업체에 대한 주가 불확실성 확대 예 상되나, 결국 매수기회일 뿐

2020년 기준 SK이노베이션향 매출비중이 높은 업체는 에코프로비엠 NCM811(26%)>엘앤에프 NCM424(10%)>포스코케미칼 음극재(10%)>SKC(8%) 임

양사간의 원만한 합의를 전제하에 에코프로비엠을 2차전지 소재의 탑픽으로 지속 추천함 

▶ 당사가 커버하는 2차전지 소재업체별 고객사 비중(2020년 기준)

에코프로비엠 = 삼성SDI 60% + SK이노베이션 26% + 무라타 9% + 기타 5% 
일진머티리얼즈 = 삼성SDI 50% + LG화학 25% + CATL 10% + BYD 10% + 기타 5% 
포스코케미칼 양극재 = LG화학 100% 
포스코케미칼 음극재 = LG화학 60% + 삼성SDI 20% + SK이노베이션 10% 
엘앤에프 = LG화학 70% + 삼성SDI 20% + SK이노베이션 10% 

메리츠 주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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