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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핀테크솔루션즈(950110)] 3Q, 개인머니서비스 부진 및 비용증가로 기대치 하회 조회 : 11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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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08:16
 
개인머니서비스 부문의 부진이 3분기 실적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하지만 송금 건수 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동시에 SBI코스머니의 성장세가 가파른 점, 올해 차세대 시스템이 도입이 되는 등 비용 이슈는 향후 레버리지를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합니다.


3분기, 개인머니서비스 사업부문 실적 악화로 기대치 하회

SBI핀테크솔루션즈는 3분기 지배주주순이익 20.7억을 기록하였다. 전분기 대비 27% 감소한 실적이다. 결제서비스 및 기업지원서비스는 당초 예상대비 호조를 보인 반면 개 인머니서비스의 실적이 부진하였다. 그 원인은 1) 태국향 송금 환전수수료 갱신과정에 서 수수료율 하락, 2) SBI코스머니의 송금이 크게 증가하면서 SBI레밋을 거쳐 가는 송 금분에 대한 비용 증가, 3) 차세대 시스템 도입 위한 투자 및 인건비 등으로 판관비가 상승하였기 때문이다.

향후 매출 정상화 기대. 현시점 투자는 레버리지 일으킬 것

개인머니서비스가 3분기에 부진했으나, 4분기부터는 정상화 될 것으로 전망한다. 태국 향 수수료율이 인하되었으나, 일본 기능실습생 중 태국국적 비중은 베트남, 필리핀에 비해 낮아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한다.

한편, SBI코스머니의 송금건수가 2분기 6만건 수준에서 3분기 약 12만건으로 큰폭으로 증가하였다. SBI코스머니의 경우 SBI레밋을 통해 송금서비스를 시행하는데, 이에 SBI레 밋에서 부담하는 비용이 증가하였다. 하지만 SBI코스머니의 성장 속도가 가파른 가운 데, 향후 SBI레밋을 거치지 않고 직접 송금하는 채널이 열릴 것이고, 이에 따른 비용도 점차 해소될 것이다.

동사는 차세대 전산 시스템을 올해 완비할 계획이다. 또한 시장 확대에 대비하여 협동 조합과의 제휴를 늘리는 동시에 유명무실한 무수익 협동조합은 제휴관계를 정리하였다. 이에 따른 내부 인건비도 일부 발생한 바 있다. 3분기 부진한 실적의 요인들은 중장기 적으로 외형 확장의 과정과, 이에 대비한 선행투자로 판단된다.

12월 엔화 강세로 연말 연휴시즌 송금액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다. 4분기에는 이에 대한 이연효과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베트남 고객의 명절 송금이 몰리면서 취 급액이 증가할 전망이다.

3분기 중 작년 10월 소비세 인상으로 인한 소비 위축 및 결제서비스 취급액이 감소하 는 모습을 보였지만, 분기를 거듭해갈수록 소비 위축 효과는 점차 해소될 것으로 전망 한다. 게다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결제서비스 금액 증가가 기대되며, 온라인 결제 서비스 부문에서의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한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 목표주가는 이익추정치 조정으로 14,000원으로 하향조정한다.

키움 서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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