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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021240)] 오랜 방황은 마무리, 전략과 배당 정책 제시 필요 조회 : 24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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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08:36
 
19.4Q(yoy) 연결 매출액 12%, 국내 계정 628만(총 775만) 시현

2019년 4분기(yoy) 별도 매출액은 렌탈 3,995억원(+4.0% yoy), 금융리스(615억원+1.7% yoy)의 판매 호조를 반영, 국내 환경가전 사업은 매출액 5,264억원(+1.7% yoy)를 시현했다. 특히 금융리스 매출액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신규 카테고리로 유입된 의류청정기(월 3천대 판매)와 전기레인지 판매 호조에 기인한다. 4분기 국내 렌탈 판매는 35.8만(-1.1% yoy), 순증은 총 5.2만에 그쳤다. 19.1Q~3Q 분기 평균 순증은 13.5만 계정이며 지난 3분기 17.8만 계정 순증이 있었다. 4분기는 최대주주 변경이라는 기업 내부적인 변화를 앞두고 영업조직의 일부 파업, AS지연 영향 때문으로 판단된다.

새로운 출발에 앞서 크고 작은 일회성 완료

2019년 4분기(yoy) 연결 매출액은 7,946억원(+11.6%), 영업이익 446억원(-65.4%), 순이익 193억원(-72.4%)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1) 국내 실적은 19년 연간 누적 렌탈 판매가 157만대, 4분기 35만 8천(-1.1% yoy)를 시현하며 연간 가이던스 150만대를 상회했으며 2) 해외법인 매출액이 1,897억원(+39.7% yoy)을 시현했는데 해외 법인향(말레이시아, 미국, 태국)의 거래 확대 때문이다. 한편 연결 영업이익이 감소한 일회성 내용은 1) CS닥터 퇴직금 및 수당 관련 충당금 770억원 2) 웅진 BI 월평균 10억원 3) 말레이시아 렌탈폐기손실 회계 기준 변경 영향 30억원 4) 웅진렌탈 조직의 영업적자 30억원 등으로 영업이익률은 5.9%에 그쳤다.

최대주주 변화 이후 중장기 전략 수립 중, 향후 모멘텀 정상화 전망

지난 11일 넷마블은 공정공시를 통해 코웨이에 대한 자산양수도 금액 1조 7,401억원를 발표했다. 한편 코웨이는 지난 3분기 분기 배당 800원 결정을 공시 이후 19년 4분기 배당 및 향후 배당정책에 대해 미확정 상태며, 다소 보수적인 정책이 전망된다. 코웨이는 지난 8년 동안 사모펀드 중심의 사업 운영이 이루어졌으며 금번 최대주주의 변화와 함께 중장기 사업 전략 수립 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따라서 2020년 가이던스, 배당 정책 지연이 불가피함에 따라 단기 불확실성도 예상된다. 다만 코웨이는 지난 8년 동안의 최대주주 관련 불확실성을 해소하며 조직 관리와 R&D 등 실질적인 펀더멘탈 정비가 필요한 시점으로 향후 모멘텀 회복이 전망된다.

IBK 안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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