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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케가 잘가니 속상하신가요.. 조회 : 1576
눈누라라 (221.140.***.93)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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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장군
2020/02/27 18:59
 
저도 이 한마디만 쓰고 이젠 셀트방엔 글 안쓰겠습니다. (셀트쭉님 제가 좋아하는건 아시죠?)

아래와 같이 쓰셨더군요..

함께 가는 것도 아니고 셀은 죽여 놓고 셀케만 가니 속상합니다. 사람인지라 차분해지려 노력해도 속상합니다.

함께 가고 있다는것이 대체 어느 정도의 비율로 가는 것인가요?

제가 17년8월부터 셀케 투자하고 셀케, 셀트 둘다 뚫어져라 바라보고 살았습니다.
셀케가 잘되기 위해선 당연히 셀트가 잘되야하니까 당연했습니다.. 2018년 1월까진 행복했습니다.
둘다 잘갔으니까요. 아마 그때가 딱 지금 정도 가격 비율이였을겁니다.. 그뒤로 상대적인 박탈감이 드는 날들이 많았습니다.. 지금 기준으로도 두회사가 전고점을 간다고 했을때 셀케가 갈 길이 더 멉니다.
더 많이빠졌다는 것이죠..
셀케가 18년 어닝쇼크로 마이너스 나도 이해했고 블록딜을 4번이나 쳐맞아도 이해했습니다.
제 선택이니.. 제가 참 힘든건 지금 셀케가 오르는게 근거도 없는 음모론이네, 2024년이되면 판권을 빼앗아와야하네.. 창고 회사네.. 이런말들을 듣는겁니다
셀트 주주들이 삼바 게시판이든 어디든 셀트까는걸 보고 참을 사람이 있을까요?
셀케는 제게 인생이고 믿음이고 미래고 모든것입니다.. 그런 글들은 도저히 참을수가 없습니다..
게시판이 어디라도 상관없습니다. 상대가 누구라도 상관안합니다.
저는 최근의 셀케의 상승을 보면서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실적이 나오면 반드시 반응을한다라는 것과.. 이제 셀도 그날이 멀지 않았다는것이요..

그리고 한가지 더 깨달았네요.. 두회사의 합병이 어렵겠구나 라고요.
애초에 저는 합병을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이회사에 투자를 하는것이 합병을 바라보는게 아니니까요..

마지막으로
몇몇분들.. 그것도 공견도 아닌 알만한 분들이 작금의 일들이 음모론이라는 말로 셀케 주주들 상처주는 말은 좀 넣어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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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트쭉 (124.57.***.74) 02.27 19:15
    1 0

    라라님.
    제가 쓴 글에 속상하셨나 보네요.
    제 마음을 적은 내용이었는데,
    상처가 되실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죄송합니다.
    셀케 주주분들께 속상하시라고 적은 건 절대 아닙니다.

    저는 라라님께서 알고 계시겠지만,
    의약 전문 내용은 거의 모릅니다.
    단지 숫자를 전공했기에 숫자만 겨우 알고 있네요.
    사람 마음이 간사해서인지
    차트를 볼 때,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만 보지요.

    셀케 주주분들께서는 고점 대비 셀보다 더 빠졌다.
    셀 주주분들은 저점 대비 셀이 덜 올랐다.
    이렇게 생각을 하지요.

    제가 글을 썼던 이유는 싸우지 말자였는데,
    표현에 있어서 상처를 드렸고(죄송하지만 상처를 드릴 거라는 건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의도가 잘 전달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라라님이 참 좋았습니다.
    잠시 쉬시고, 함께 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댓글 신고

    눈누라라 (221.140.***.93) 02.27 19:20
    1 2

    셀트쭉님께 상처받아 쓴글이 아니라 님이라 다른분들께 하고 싶은말을 대신 썼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많이 빠지고 덜 오르고의 문제보다는.. 그걸 꼭 음모론이 어쨌네.. 판권 계약이 어땠네.. 이런말이 상처라는 것이죠..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의 상승은 정상적인 회사의 모습으로 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진짜 합병 이슈로 오르기엔 아직도 시간은 많이 남았거든요.. 신고

  • 나의셀트행복 (223.38.***.78) 02.27 19:46
    0 0

    기분 푸시라는 말도 조심스럽습니다. 비록 온라인이지만 오랜 기간 라라님의 글을 통해서 나름의 “결” 을 알고 있습니다. 당연히 그 결은 제가 바라는 삶의 가치관입니다!! 직장 생활했던 피같은 돈 전부 투자했기에 물질적인 것에서도 꼭 성공 해야 되지만, 그 물질 외에도 훈훈한 마음도 많은 분 통해서 얻고 있습니다. 댓글 신고

  • 아러뷰우 (211.206.***.218) 02.27 20:31
    1 1

    평소 셀트방 댓글 잘 안남겼지만
    최근 언급되는 글들이 셀케 하락할때셀케때문에 셀트까지 피해본다는둥 셀케주주라면 마음편치않은 글들이 많았었죠
    그때도 그냥 그려러니 하고 아무말 안했지만 어찌된게 최근에는 셀케가 조금더 오른다고 하락때보다 더한 글들이 더욱 많아진듯해 참다못해
    오늘 셀트방 한마디 하게 되었네요
    라라님께 되려 피해 아닌 피해드린건 아닌지 맘이 무겁네요...
    댓글 신고

  • jaker0624 (114.201.***.104) 02.28 08:30
    0 0

    답글을 쓴다는게 메인글로 올라갔네요.ㅠ 항상 열정적이신 라라님.. 전 스트레스 관리 차원에서 감정을 안섞으려고 노력했고, 봐도 그냥 넘어갔는데.. 부끄럽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댓글 신고

  • 셀트리온처럼 (211.36.***.232) 02.28 09:21
    1 0

    셀케가 항상 더 많이 빠져있던 날들이 많았드랬지요... 글에 동의합니다 댓글 신고

  • 나짱형 (211.205.***.227) 02.28 09:47
    1 0

    라라님 응원합니다
    기죽지 마시고 지금처럼 굳건히 나아가십시요
    셀트주주들도 이금액에서 앞으로는 셀케 혼자 치고 나가기 힘들다는거 아실텐데 조금 여유있게 기다리면 함께 손잡고 우성향 하리라 봅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파이팅 입니다
    댓글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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