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정보

강추! 이종목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배심원 여러분들께.. 조회 : 1176
부자도주 (223.39.***.210)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나리
2020/05/29 19:32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주말만되면 지금 당장 해결되지 않는

민감한 주제를 꺼내 게시판을 혼란스럽게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적극적인 글내리기 부탁드립니다..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 울산사나이 (223.33.***.33) 05.29 19:47
    2 2

    완전공감합니다
    합병합병
    그렇게 합병벌써 신경쓰이시면
    누가나서서 주주들 주식 모으시던지 행동은 하지않고 의견만 내서 누군가가해주길 바라는..
    참..답답하네요
    댓글 신고

    부자도주 (218.159.***.205) 05.29 21:40
    1 0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9월중순에 공매금지가 끝날때까지 계속 분란을 일으키고
    주주간에 이간질하고 할겁니다.
    사실 공매도 입장에서는 합병만큼 주주들 이간질하기 좋은이슈가 없거든요.
    신고

  • 불꽃슛가자 (223.39.***.26) 05.29 20:27
    1 0

    넵!! 댓글 신고

    부자도주 (218.159.***.205) 05.29 21:41
    0 0

    고맙습니다..^^ 신고

  • oneq1 (118.223.***.218) 05.29 22:16
    1 1

    합병이슈를 적극반대하는 분들은 아마 셀케주주들이 많을거라 봅니다. 셀트방에서는 분명 짚고 넘어가야할 중차대한 이슈죠. 이것이 이슈화가 되야 회사경영진도 불합리한 비율을 제시 할수 없습니다. 이재룡이 했던짓을 서회장이 하지 못하게 하는 큰 역할을 씽크룰 셀트방에서 주도해야 합니다. 님이 셀케 주주면 제 의견에 반대하겠지만, 셀트주주라면 잘 생각해 보세요. 회사측에서 제시한후 우리가 움직이면 불필요한 부작용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반드시 회사합병 결정비율 제시전에 우리가 먼저 움직여야 합니다. 댓글 신고

    부자도주 (218.159.***.205) 05.29 23:22
    0 2

    취지는 이해합니다만 지금 당장 뭘 어떻게 할수있는것은 없습니다.
    무엇을 할수 있죠? 그냥 이슈만 제기하지 마시고 방안을 제시해주세요.
    그리고 주주들이 먼저 회사에 패를 내보일 필요는 없습니다.
    9월이 되면 회사에서 먼저 패를 내보일텐데 그때 그것에 맞게 대응하면 됩니다.
    신고

    oneq1 (118.223.***.218) 05.30 00:02
    0 0

    회사패가 제시되면 그걸 뒤집기에는 회사입장에서 쉽지 않고, 극단적으로 주주들과 부딪히게 됩니다. 모두에게 피해가 오죠. 하지만 지금부터 우리의 의견을 표하면, 회사가 부당한 비율로 그들의 의견을 제시하기가 힘듭니다. 고로, 그때가서 머리터치게 싸울일이 없고 그만큼 부작용도 줄게 될겁니다. 모든 조직사회는 비슷합니다. 일단 머리에서 결정된후 그걸 뒤집기 위해 여러 방안을 도입하면, 많은 부작용이 있게되죠. 그걸 피하기 위해 지금부터 우리의 의견이 회사경영진에 전달되게 해야 된다는 의미입니다. 우린 여기서 서로 토의하면서 불합리한 비율은 받아 들일수 없다는 것만 지속적으로 표하면 됩니다. 그리고 뭉치면 됩니다. 그게 우리가 할수있는 행동이죠. 신고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배심원 여러분께
아랫글
오늘의 공매도및 대차현황

 

  • 윗글
  • 아랫글
  • 위로
코스피
2167.90

▲9.02
0.42%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324,000▲
  2. 카카오355,500▲
  3. 셀트리온헬스106,800▲
  4. 삼성전자52,800▼
  5. 금비59,600▲
  6. SK바이오팜205,500▼
  7. 셀트리온제약132,300▲
  8. NAVER287,500▲
  9. 코미팜15,900▼
  10. 한화솔루션22,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