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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점 조정자들, 웃고있나? 떨고있는가? 조회 : 2033
hojun77 (125.143.***.21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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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사또
2020/09/18 23:35 (수정 : 2020/09/18 23:38)
 

기막히게도 0점 조정을 잘하고있는 자들,

화가나고 찢어 발겨버리고 싶은 맘이 굴뚝같은 것은 셀트리온 주주님들은 다 똑같은 심정일 것입니다.


자, 가라앉히고 그냥 한번 뒤 돌아보고 이리저리 고개돌려보고 시선을 돌려봅시다.


우리를 이렇게 조롱하고 화나게 만들어서 그들이 얻는 소기의 목적은 짐작대로,

니들은 우리손에 움켜져있다는 좌절감, 패배감 안기기와,

여타 동학 개미들에게 셀에 접근하지말라는 위협이고,

잘 모르는 외인들에게 접근하지말라는 경고사격이기도합니다. 


또 한번 생각해봅시다,

주가가 29만원에 있는 이 위치는 오래 투자한 대다수 주주들은 손해보다는 수익이 훨신 많은 구간입니다.


우리는 그냥 던지고 떠나도 그렇게 나쁘지않고 수급좋은 타 종목으로 가도 될만한 사정이죠.
그런데요, 그런데 저들은 어떻습니까?

언제까지 이 같지도 않은 현실을 유지할수있을까요?


저들은 2조7천억을 반드시 갚아야하는 상황을 언제나 머릿속에 박아놓고 하루하루를 피말리게 살아내고있지요.

요근래 0점 맞추기 위해서 얼마나 피말리게 계산 두드리고 키보드질 엔터질 했을까요?


우리는 화가나서 화풀이하고 욕하면 그만인데, 

저들은 이리저리 판세 살펴서 기획하고 세부 작전만들고,

실행하고 결과 확인하고 각 게시판들 돌아다니면서 모니터질하고, 알바들 활동잘하고있나 

감시하고 알바비 비자금으로 들키지않게 지급해야하고....

그리고 내일은 어떤 작전을 구사해서 매수세력들 ?을까 그 고민에 잠도못자고 술을 벌컥대고있을겁니다.

실패한 날은 밤에 호출당해서 온갖 더러운 욕설을 듣고있겠죠.


요 1주일새 셀트리온 이름이 박힌 외신 기사가 얼마나 떠다녔습니까?

로이터, 워렌버핏,나스닥~ 그들은 그 기사들을 어떻게하든 막아버리고싶었을겁니다.

그리고 조마조마하죠, 

어떤 멋모르는 외인이 돈싸들고 들어오지않을까? 

지들보다 몸집이 커다란 괴물들이 들어오지않을까? 

누가 더 절박해해야 할까요?


즉, 우리는 가벼운데 적들은 생사를 걸었습니다.


화풀이는 하되 맘은 여유를 갖고있어야 이 상황을 이제는 즐기게됩니다.

흥미롭고 진진하고 스릴넘치고요.

계속된 호재 공격에 적들은 쩔쩔매고 위장 전술하고있고요.

그냥 우리는 저들을 비웃고있으면됩니다.

언제까지 그럴수있나 한번 두고보자라는 맘으로요.


하지만 이것은 지내는 과정이지 결과를 만들어주지않지요.

제 생각에는 12월에 실질적으로 치료제를 공급한다고해도 이런 상황하에서라면 대한민국 땅에서는 

가망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적어도 실적으로는 저들을 한발자국도 못움직이게 한다는 것은 여러번 실증되었으니 

뜬구름잡듯이 기대하고있으면 안될 것 같군요.

실적은 핑게고 수급이 다인 것이 요즘 트랜드의 세계나 대한민국 증시 사정이고요.


이 족쇄를 풀어가는 방법은 몇가지없다고봅니다.


1.회사에서 외국인 투자자를 현물 매수로 끌어오는 것.

2.동학개미가 들불처럼 달겨들어서 마구잡이로 사들이는 것.

3.다 포기하고 한국 땅을 떠나는 것 - 나스닥 이전


이제 화는 가라앉히고 차분히 생각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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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지짱 (118.139.***.31) 09.18 23:39
    0 0

    공감합니다
    저는.3번 나스닥이전 ..이것 말고는 답이없을거 같네요...정말 대한민국 안타갑네요
    댓글 신고

  • gilofe153 (125.130.***.10) 09.18 23:59
    0 0

    많은 부분 공감이 됩니다만 전 회사만 보고 갑니다! 해낼겁니다!^^ 댓글 신고

  • 셀트초아 홈페이지 이동하기 (61.105.***.147) 09.19 06:49
    0 0

    싸우에서 이기는 것은
    요란하게 소리내고 싸우고
    감정 드러내는 것 보다
    상대를 무시하고
    감정드러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상대는
    미칩니다
    경험 해 봐서 압니다.
    그냥 무시하고 우리는
    여력이 되면 추 매하고
    서로 감정 드러내지 말고
    기다리면 되지 않을까요
    댓글 신고

    hojun77 홈페이지 이동하기 (125.143.***.216) 09.19 08:00
    0 0

    법개정이 공정하게 이뤄진다면 기다리는 것이 이기는 일이되겟지만, 법개정에 야료가 또다시 끼어들고 회피망이 생긴다면,
    그야말로 하세월이 되죠.
    돈은 영원하지만, 인간의 세월은 한정되어있습니다.

    10년을 이리 지냈지만 다시 반복하고싶지않고 이젠 진짜 끝내고 싶군요.
    둘중 하나는 죽어야 끝나는 싸움이죠.
    댓글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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