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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000720)] 그린뉴딜에도 건설사는 필요하다 조회 : 85
증권가속보3 (58.121.***.11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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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6 16:24
 
3분기 실적은 해외 프로젝트 공기 지연으로 부진했지만, 국내 주택 분양은 연결기준 3만 세대 이상 이뤄질 것. 2030년까지 12GW 설치되는 해상풍력, 현대차그룹과의 연료전지 발전 사업은 빠르게 성장할 전망


▶ 해외는 부진했지만, 반전의 여지는 있다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7,500원 유지. 지난 분기에 이어 코로나19 이후 상당수의 해외 프로젝트 공기 지연으로 추가 원가가 반영돼 컨센서스 하회. 그러나 프로젝트 지연 사유가 천재지변인 점을 감안하면, 정상화 시 일정 수준은 환입 가능. 또 2020년 주택 분양은 연결기준 3만세대 수준으로 국내 부문 중심으로 실적 개선이 이뤄질 전망

3분기 연결기준 매출 4.1조원(-1.1% y-y), 영업이익 1,398억원(-41.5% y-y)을 기록해 컨센서스 하회. 이는 현대건설 UAE 미르파 발전소와 현대엔지니어링 말레이시아 발전소 프로젝트 등에서 공기지연 사유가 발생해 일회성 비용 1,100억원을 인식했기 때문

반면, 신규 수주는 3분기 누적 21.9조원으로 국내 14.2조원(한남3구역 재개발 프로젝트 포함), 해외 7.7조원(파나마 메트로 등) 기록. 주택 분양은 3분기까지 연결기준 2.0만 세대 달성(현대엔지니어링 0.5만 세대 포함). 다만, 둔촌주공(2,800세대) 분양이 지연되며 연초 목표는 소폭 미달할 전망. 카타르 LNG 프로젝트(200억달러), 이라크 정유공장 프로젝트(40억달러), 홍콩 종합병원 프로젝트 등 해외 수주는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중. 국내 주택뿐만 아니라 주요 SOC 및 데이터센터 수주도 가시권

▶ 그린뉴딜 프로젝트를 수행할 건설사

현대차그룹은 2022년까지 고분자전해질 연료전지(PEMFC)를 개발하겠다고 언급. 또 동사는 한국전력이 2019년 12월 완공한 서남해 해상풍력 실증단지를 공사한 경험이 있음. 향후 10년동안 국내 시장에서 연료전지와 해상풍력 증설은 빠르게 진행될 전망. 포스트 코로나 후 확대될 해외 부문과의 동반 성장이 가능한 부분

NH 이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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