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정보

강추! 이종목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삼성그룹 지배구조 이슈] 상속의 개시. 배당정책 강화와 금융지주회사 체제 전환 가능성 조회 : 37
증권가속보3 (58.121.***.119)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20/10/26 16:27
 
[삼성그룹 지배구조 이슈] 상속의 개시. 배당정책 강화와 금융지주회사 체제 전환 가능성

삼성그룹 ‘3세 경영’ 공식 출범. 삼성그룹 지배구조는 금산 혼재에 불구, 순환출자 해소 통해 지배구조 규제환경 준수 중. 10조원 상회하는 상속세 마련 위해, 지배주주 지분 일부 처분 및 지분 보유 계열사에 대한 배당정책 강화 예상. 금융부문 및 삼성전자에 대한 지배력 공고화 위한 금융지주회사 체제 전환 가능성 있음


▶ 상속세 부담? 선택과 집중, 그리고 배당 정책 강화

이건희 회장 별세에도 삼성그룹 지배구조에는 큰 변화 없을 전망. 삼성그룹은 지주회사 체제도 아니고, 금융과 비금융 혼재돼 있지만, 2018년 순환출자 완전 해소로 현행 지배구조 관련 법규 준수 중. 지배주주 3세대는 보유한 계열사 지분과 상관없이 그룹내 역할 수행 중. 상속에 따른 계열분리 가능성도 낮은 것으로 판단

이건희 회장 보유 계열사 지분 18.2조원에 대한 상속세 부담은 10.6조원. 지배주주 일가의 지분은 배당수입과 삼성그룹 지배력 유지 측면에서 삼성전자, 삼성물산에 집중될 전망. 여타 지분 처분에도 부족한 재원은 삼성전자 배당정책 강화 통해 마련할 것으로 예상

▶ 삼성생명 지배력 약화? 금융지주회사 체제 전환 가능성 고려해야

상속세 재원 마련 위해 지배주주 일가가 보유한 삼성생명 지분 처분 시, 삼성물산 또는 삼성생명 인적분할 통한 금융지주회사 체제 전환으로 금융부문 지배력 강화 가능. 이 과정에서 삼성생명-삼성물산 간 이전해야 하는 삼성전자 지분은 최소 1.8%로 삼성전자 지배력에도 변화 없을 전망. 다만, 삼성물산이 지주비율 낮춰야 하는 점은 과제. 또한, 비금융 지주회사에 대한 규제환경 변화 고려하면, 2021년 이내에 마무리 필요

NH 김동양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댓글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삼성그룹 지배구조 이슈] 상속의 개시. 배당정책 강화와 금융지주회사 체제 전환 가능성
아랫글
[삼성그룹 지배구조 이슈] 상속의 개시. 배당정책 강화와 금융지주회사 체제 전환 가능성

 

  • 윗글
  • 아랫글
  • 위로
기법강의
코스피
2614.72

▲13.18
0.51%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331,500▲
  2. 삼성전자67,300▲
  3. 셀트리온제약189,400▲
  4. 에이비프로바2,765▼
  5. 엔투텍5,110▲
  6. LG화학806,000▲
  7. 셀트리온헬스110,300▲
  8. 성호전자1,885▲
  9. 신성이엔지3,815▲
  10. 에이디칩스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