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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086790)]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시현 조회 : 51
증권가속보3 (58.121.***.11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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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6 16:34
 
3Q20 순이익 7,601억원(+10.3% QoQ)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하나금융의 3Q20 지배주주 순이익은 7,601억원으로 당사 예상치와 시장 기대치를 뛰어 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다. 작년 3분기 외환은행 매각이익 효과를 제외하면 사실상 이번 실적은 사상 최대 수준이다. 일회성 요인을 제외해도 경상 당기 순이익은 약 7,0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6% 개선된 이익 체력이다. 펀더멘털 개선의 원동 력은 1) 높은 자산 성장, 2) 구조 개선에 따른 지속되는 비용 효율화 (업계 최저 수준의 CIR:Cost Income Ratio), 3) 포트폴리오 관리 및선제적 대응에 따른 낮은 대손율, 4) 수수료 부문의 안정적 이익 창출 (은행과 증권 자회사의 실적 호조) 등이다.

2020F 순이익 2.5조원(+4.0% YoY) 전망

NIM의 경우 -4bp QoQ로 여전히 부진했지만 4분기 이후 안정화될 전망이다. 자산관리 수수료가 15.7% QoQ 크게 증가했으며 비화폐성 환이익도 409억원 발생했다. 선제적 관점에서 코로나 관련 충당금 579억원을 추가 적립하였다. 이를 제외한 경상 대손 충당금은 1,308 억원으로 작년 3분기 1,395억원 대비 오히려 감소했다.

그룹의 신규 고정이하 여신 규모는 1,810억원으로 전기대비 7.7% 감소했으며 고정이하 여신 비율과 연체율도 각각 4bp, 1bp 개선되었다. 다만 선제적 대응 관점에서 4분기 개별 기업 평가 등을 통해 건전성 재분류와 이에 따른 충당금 설정이 예상되며 규모는 1,000억원 내외로 가정했다. 4분기 저원가성 예금 유입과 가산 금리 개선 등으로 순이자마진 낙폭은 -2bp QoQ 내외로 축소될 전망이다.

이익 창출 능력 개선 지속과 주주환원 감안하여 목표주가 상향

매분기 어닝 체력이 개선되고 있으며 수수료 기반을 바탕으로 비이자 부문의 안정적 이익 창출도 지속되고 있다. 바젤 III 조기 도입은 내년 1분기로 예정되어 있으며 보통주 자본 비율은 약 150bp 개선될 전망 이다. 국내 두번째로 높은 자본 적정성을 유지할 전망이다. 중간 배당을 작년과 동일한 500원 지급하였고 올해 이익 증가분 등을 감안하면 DPS는 최소 작년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목표주가는 기존 37,000원 에서 42,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신한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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