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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 별들의 전쟁 조회 : 95
증권가속보3 (58.121.***.11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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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6 16:57
 
안녕하십니까, 이베스트투자증권 엔터/레저 담당 안진아입니다.

연초 대비 엔터 3사 수익률을 살펴보면 SM을 제외한 JYP, YG엔터테인먼트 주가는 각각 +38%, +57% 상승(10/25 종가) 반면, SM엔터테인먼트 수익률은 연초대비 약 21% 하락하며, 3사 가운데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동일 엔터사업을 영위함에도 불구 차별적인 주가 흐름을 보이는 이유는 1)새로운 것에 대한 목마름, 2)각 사가 보유한 아티스트 성장성에 기인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최근 엔터 전반 수익률을 살펴보면, 단일 아티스트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 나가는 편이 안정적인 여러 그룹을 보유하는 것 보다 실적과 주가 흐름 측면에서 우위에 있다는 점을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이에 하반기 쏟아지는 별(아티스트) 가운데 시장을 빛낼 자는 빅히트, JYP, YG, SM 순으로 생각합니다. 대중과 주식시장이 원하는 새로움과 성장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엔터사로 업종 내 빅히트 최선호주 제시합니다.

빅히트는 시장선도(BTS), 성장아티스트(세븐틴)를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음반판매, 공연모객수 등에서도 압도적 지위를 갖고 있습니다. 또한 엔터산업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수익 구조를 창출하며, 가장 늦게 출발하였지만 단기간 내 최대 기업으로 자리잡는 모습입니다.

차선호주로 JYP엔터테인먼트를 제시합니다. JYP 소속 아티스트인 스트레이키즈와 ITZY의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시점에서, 2021년 국내외를 겨냥한 신인 보이그룹 3팀이 대기중입니다. JYP 는 SM과 비교 시 음반 판매는 뒤쳐지나, 끊이지 않는 걸/보이그룹 데뷔로 대중과 주식시장의 새로움에 대한 갈망을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마진확보를 통한 안정적인 실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걸그룹 명가에서 보이그룹 양성까지 아티스트별 고른 성장세가 더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감사합니다.

이베스트 안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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