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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케이맥스(182400)] 병용임상 다각화: 기술수출을 향해서 조회 : 95
증권가속보3 (58.121.***.11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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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6 17:35
 
美 AFMD의 파이프라인과 병용 임상1상 진행 예정

동사는 나스닥 상장사 Affimed와 작년 7월 물질이전 계약을 한 이후 비임상을 마무리 짓고 근 시일내 미국 1상을 신청할 예정이다. EGFR 발현 암세포에 NK Cell의 CD16A 수용체를 연결하는 매개체인 Affimed의 AFM24와 살상력이 증폭된 동사의 SNK01 병용을 통해 표적항암제로서의 개발을 진행하게 될 것이다. 기존에 NK Cell을 항암치료에 많이 이용하지 못했던 이유는 NK 수용체와 ICE(Innate Cell Engager) 매개체의 연결이 어렵고 활성도와 살상력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나타내지 못했기 때문이나 동사의 SNK01의 경우 CD16A, NKG2D, NKp30, NKp46 등 세포 활성화 수용체의 발현도가 높고 증식속도와 살상력에서 차별화 된 세포치료제로 아피메드와의 병용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AFM24와의 병용을 통한 레퍼런스 축적, 파이프라인 확장성 기대

Affimed는 Genentech에 표적항암 플랫폼으로 5조5천억 규모의 기술수출을 한 전례가 있다. 요번 공동임상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한다면 동사는 복수의 표적항암 플랫폼 또는 CAR 기술을 가지고 있는 파트너와도 개발을 진행할 레퍼런스를 쌓을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유의미한 이벤트라고 판단된다. 최근 외국계 투자은행에서 아피메드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과 함께 업사이드는 100% 이상을 제시했다. 그만큼 해외에서도 Affimed의 요번 병용임상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다. CAR-NK기술과 비교 했을 때 무엇이 더 낫다고 판단하긴 이르나 CAR-NK의 복잡한 엔지니어링 과정에 비해 생산공정이 간편하고 림프구 제거술, 사이토카인 서포트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효율적인 플랫폼으로서 충분한 시장성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머크,화이자와의 병용임상/Affimed와의 병용임상 : 사업개발에 가속도

요번 Affimed와의 병용임상 이외에도 진행하고 있는 바벤시오 병용임상과 여러가지 국내외 임상이 순조롭게 진행 되고 있다. 개발이 가속화되는 현 구간이 변곡점으로 보이며 결과를 낸다면 동사의 주가는 상당한 폭발력을 보여줄 것이다. 상승폭이 없는 지금이 부담 없는 구간이다. 관심을 권고한다.

한양 김태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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