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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국민연금과 삼성자산운영사와 삼성바이오로직스와의 연결 의혹을 파헤쳐야 합니다. 조회 : 2010
황금거위셀트 (182.212.***.15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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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장군
2020/11/26 09:15
 

국민연금과 삼성자산운영사와 삼성바이오로직스와의 연결 의혹을 파헤쳐야 합니다. 그들의 막후에 금융모피아들이 있는지 조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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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uheng님글펌]

제2의 국민연금 삼성물산 합병 비리 사태는 막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박근혜 정권때는 보건복지부 장관을 통해
국민연금 이사장을 압박해 삼성물산 합병 비리
사태가 터졌다면

이번에는 국민연금 운용역 차원에서 삼성바이오/셀트리온 비리를 파헤쳐야 합니다.

국민연금의 운용역이 직접 운용하는것이든 아니면
위탁운용사인 삼성자산운용이 운용하는것이든

현재 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의 국민연금
투자행태는 수상하기 짝이 없습니다.

셀트리온과 삼바 모두 시가총액으로는 대한민국 바이오
최상단에 위치해 있는데

셀트리온은 최근 6개월간 지속적으로 매도하여
주가 상승을 억제하고 있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최근 1년간 지속적으로 매수하여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이는 너무 수상한것이 패시브자금이라고 하더라도
국내시장에서 셀트리온의 위상을 생각하면 셀트리온만 일방적을 순매도 할 수 없는것 이며

액티브차원에서도 역시 셀트리온의 매분기 실적이 서프라이즈인데 셀트리온만 지속적 순매도한다는것은 역시 말이 안됩니다.

또한 수익 실현 차원을 언급한다고 하더라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가 상승률이 가파랐기 때문에
삼바의 순매도가 오히려 더 많았어야 된다는 것 이죠.

그리고 셀트리온은 실적뿐만 아니라
코로나 항체 치료제의 개발이 유력시 되는 상황에서
국민연금의 매도는 분명 문제가 있다는 것 입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수익 극대화가 불보듯 뻔한데
팔아치워야 했던 이유는 있을 것 이며


만일 위탁운용 핑계를 댄다면
이번에야 말로 국민연금 위탁운용자금으로
삼성자산운용사가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매수하는 행위에
대한 문제를 제기해야 합니다.

이는 삼성후계자 승계를 위해 삼성물산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가치를 인위적으로 높이는 일련에 불법행위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연금 삼성물산 합병 찬성에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개입하여 불법을 저질렀다면

그 밑단에는 합병 찬성후 사후적 근거(삼성바이오 가치를 극대화해서 삼성물산 합병을 정당화)를 마련하기 위해

삼성자산운용을 국민연금 위탁운용사로 재지정하였고

이를 통해 삼성자산운용은 국민들의 노후자금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식을 매수 함으로써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가를 상승시켰다고 생각하네요.

반대로 셀트리온의 주식은 저가에 매수해서 주가 상승의 시점에 지속적으로 매도하여 주가 상승을 억제하고 있습니다. 이런 행위도 국민연금 운용본부 직접운용 차원이
아니라 위탁운용사 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를 통해 공매도의 몸통이 어디인지 다시 한번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현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후계자 승계와 삼성물산 합병 비리에 직접 연루되어 있는 이런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식을 국민연금 위탁운용사인 삼성자산운용이 매수, 매도하는것은 명백한 불법 행위로 보입니다.

이를 이슈화시켜 불법행위에 대한 조사를 착수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모든 금융적폐는 발본색원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또다시 이러한 일이 자행되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 우리의 미래를 위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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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 "부적절한 만남"이라는 윤석열·홍석현 회동 무슨 일이?

24일 윤석열 검찰총장의 징계를 청구하고 직무를 배제하면서 밝힌 첫 번째 비위 혐의는 '중앙일보 사주와의 부적절한 만남'이다. 윤 총장이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재직하던 2018년 11월 서울 종로구 한 주점에서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을 부적절하게 만나 검사윤리강령을 위반했다는 것이다.

이날 윤 총장에 대한 징계청구 및 직무배제를 직접 발표하면서 "윤 총장이 사건 관계자인 JTBC 실질 사주인 홍석현을 만나 공정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는 부적절한 교류를 했다"고 밝혔다.

언급한 윤 총장과 홍 회장의 구체적인 회동 사실은 지난 8월 뉴스타파의 보도로 알려졌다. 뉴스타파는 지난 7월 윤 총장이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을 만났다고 보도한 데 이어 8월19일엔 "윤 총장이 2018년 11월20일 홍 회장과도 만나 술자리를 가진 사실을 새롭게 확인했다"는 기사를 내보냈다.

뉴스타파는 특히 "두 사람이 만난 것으로 추정되는 날은 공교롭게도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삼성바이오로직스 관련자들을 고의 분식회계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날이었다"며 "다음 날인 11월 21일 이 사건은 윤석열 지검장 산하 서울중앙지검 특수 2부에 배당됐다"고 보도했다.

민감한 사건이 검찰에 넘겨지고 수사 배당이 이뤄지기 직전 수사 책임자인 윤 총장이 범 삼성가(家)의 원로인 홍 회장을 만났다는 것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홍 회장은 고(故)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처남이다.

이날 윤 총장과 홍 회장과의 만남을 언급하면서 적시한 '사건' 역시 삼성바이오로직스 고의 분식회계 의혹을 지칭한 것으로 보인다. 윤 총장은 이와 관련해 지난 국정감사에서 보수언론 사주와의 회동 여부를 묻는 여당 의원들의 집중 질의에 "상대방 입장도 있기 때문에 누구를 만났는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 상대방의 동의가 없으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답을 피했다.

이날 홍 회장과의 회동을 윤 총장의 비위 사실 중 첫 손에 꼽았다는 점에서 법무부 감찰 결과 모종의 의혹을 확인한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추 장관은 그러나 윤 총장과 홍 회장이 직무와 관련한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등은 언급하지 않았다.

특검은 국민연금과 삼성자산운영사와 삼성바이오로직스와의 연결 의혹을 파헤쳐야 합니다. 그들의 막후에 금융모피아들이 있는지 조사해야 합니다.

현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후계자 승계와 삼성물산 합병 비리에 직접 연루되어 있는 이런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식을 국민연금 위탁운용사인 삼성자산운용이 매수, 매도하는것은 명백한 불법 행위로 보입니다.

모든 금융적폐는 발본색원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또다시 이러한 일이 자행되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 우리의 미래를 위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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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삼바 순매수 6개월합계, 3개월합계, 1개월합계입니다.
둘다 대한민국 바이오 2대 기업인데 주가 상승이 너무 가파라 부담스러운 삼바의 주식은 오히려 지속 순매수하고 셀트리온은 순매도하네요.
서프라이즈 실적에 코로나 항체치료제등 호재가 차고 넘치는데 말이죠.

특히 최근 1개월 셀트리온 순매도 301,355 삼성바이오 순매수 144,178 입니다.
그런데 우연한것인지 모르겠지만
셀트리온 순매도 금액과 삼성바이오 순매수 금액이 금일 기준으로 약 900~1100억원 정도로 비슷하네요.

즉 셀트리온을 파는 금액만큼 삼바를 담았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아니 오늘 셀트리온이 상승한것을 감안하면
셀트리온을 순매도한 금액에서 조금더 보태어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산 꼴이죠.

이는 몇일전에도 올렸던 글처럼
단순히 셀트리온을 연기금이 순매도해서 문제라는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바이오대장주인 셀트리온은 팔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반대로 순매수 했다면 그 기준이 있을터인데 어떤것을 갖다 붙여도 논리적이거나 합리적이 아니라는것 입니다.

단순히 수익실현 차원으로 본다고 하여도
셀트리온보다 그동안 더 많이 오른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순매도가 많거나 적어도 엇비슷한 수준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난 6개월동안 셀트리온은 대규모 순매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대규모 순매수를 지속하고 있으며

백번양보해서 회사의 펀더멘탈 관점에서 순매수/순매도를 결정하였다고 해도

셀트리온의 서프라이즈 분기실적과 향후 전망
거기다가 코로나 항체치료제 개발 진행상황을 보더라도
셀트리온만 순매도를 진행하였다는것은
어떤 핑계로도 합리적 설득을 할 수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제가 지난번 글에서 제시했던
국민연금 위탁운용사인 삼성자산운용이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매수 결정할 수 있는
현재의 구조가 매우 불법적인 구조라는 점을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국민의 노후자금으로 삼성 후계자 승계를 위한
사후작업(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상승 작업)에
이용하였다면 이는 천벌을 받을 짓이라는것과
정부는 관련자를 일벌백계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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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전략부문 박성태 부문장 063-711-0020

             주식운용실 이동섭실장  063-711-0300(주식운용총괄)

             주식운용실 위탁투자팀 김수연팀장 063-711-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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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구름나 (222.108.***.125) 11.26 09:27
    0 0

    국민연금, 국민연금 이사장 실명, 삼성자산운용, 삼성바이오로직스 <= 정확히 풀네임으로 된 청원좀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국민연금 총알 받이하는거 보니 진짜 열받네요 댓글 신고

  • 셀투가자 (223.39.***.195) 11.26 09:33
    0 0

    동참합니다~!!!!! 댓글 신고

  • onhanul (59.19.***.124) 11.26 09:36
    0 0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ggulla2014 (114.203.***.94) 11.26 10:05
    0 0

    꼭 밝혀졌으면 합니다. 댓글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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