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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폭등할 거 같아서 주식 추천하시려는 분들께.... 조회 : 13215
셀트에올인 (118.235.***.15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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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장군
2020/11/28 11:09
 
직장동료의 추천으로 여행비나 벌어볼까하고,
인생 첫 주식을 셀트리온을 110,600원에 매수했다가.....

투자하고도 몇 달 간은 별 관심없이 지내다가,
코스피 이전 상장 확정일부터 추매를 시작해....
16만원대 매수, 21만대 매수, 28만에도 매수!

코스피 패시금 자금 유입이라는 이벤트를 노리고,
여윳돈 탈탈 털어 365,000원에도 풀매수!
지난 2년간 장기 하락 조정에도 손가락만 빨수밖에 없던....
투자기간은 4년쯤 되어도 평단가는 20만대 중반인,
저는 참 한심한 투자자였습니다.

게다가....
주식의 '주'자도 모르면서...
무조건 들어올 수밖에 없고,
기계적으로 들어올 수밖에 없다는,
1조 5천억이 넘는 패시브자금유입설을 맹신하며....
가까운 가족들에게 단기로 들어와도 돈 벌 수 있다고,
그 당시에는 제 말을 믿지 못하는 가족들을
답답한 사람이라 여겼었습니다.

결국 가족 중의 한 명이 비록 소액이지만 고점에서 매수했고,
그 이후의 상황은 여러분의 상상 그대로일 겁니다.

주식으로 혼자 부자가 되고 나면,
괜히 가족들에게 미안해질 것 같아서....
셀트리온 회사에 대한 믿음이 정말 확고했기에,
추천했지만....
결국에는 주가가 하락해버리니,
보이지 않는 마음의 벽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추천한 저는 볼 때마다 미안해질 뿐이고...
고점에 매수한 가족은 속으로 저를 원망하고...
투자 안 했던 나머지 가족들도,
주가가 주구장창 빠지는 회사에 투자한 저를
오히려 답답한 사람으로 여기며 안쓰러워하는.....
그런 참 답답한 시간을 무려 2년 반 이상 보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그 시간을 견뎌냈는지... ㅠㅠ)
이래서 "주식은 투자하는 거지 추천하는 게 아니다!"라는
말이 있었나 봅니다.

올해 주식 처음 시작해서
운 좋게 상승 파도 타서, 지금 수익나신 분들 계시죠?
시장과 주가의 흐름을 확신하시며,
지인분들 특히 가족들에게는 절대로 추천하지 마세요.

주식은 절대로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는 게 아닙니다.
그냥 마음 편하게 주가가 오르든 내리든,
내 계좌만 관리해야지....
다른 사람의 계좌 걱정까지 해야되는,
그런 잘못을 저지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내 계좌에 -2억 찍혀도 하소연도 못하고,
오히려 다른 사람의 계좌 -400만을
오히려 걱정해주고 미안해해야 하는 그런 상황!
여러분들은 절대로 이런 실수 없으시길....)

회사 가치 공부하고, 시장 흐름 공부하는데도,
시간이 부족한데 다른 곳에 마음 둘 겨를이 없기때문입니다.

이제 주가가 새로운 영역대로 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조건 올라갈 거라는 맹신은,
탐욕과 자만을 부르게 될 것이고....
버티면 이기는 싸움 판대기에서
자칫 먼저 나가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판단하건데,
지금 구간대부터는 "이 주식을 가졌던 자들의 영역"이지,
탐욕을 부리며 달려드는 사람들의 영역대가 아닙니다.
오히려 레버러지 투자했던 걸 조금씩 덜어내며,
굳건히 몇 년 간은 들고 갈수 있는,
튼튼한 계좌를 만드는데 집중해야할 때입니다.

셀트는 결국에...
언젠가는 100만이상 갈 주식임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 것이 언제인지는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합니다.
그 시기를 예단하고 호언장담하는 사람들의 말에
절대로 현혹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차분하게 다음 주 장을 준비합시다.
그리고 코로나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품격 높은 셀트주주가 됩시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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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멀리봐야g (220.83.***.4) 11.28 10:38
    1 0

    공감가는 글 입니다 비슷한 과정을 겪은 사람들은 느끼는 바가 남 다를 것입니다~ 댓글 신고

    알럽버디 (118.235.***.9) 11.28 13:48
    0 0

    멀리봐야g 맞아요. 100만 갈거는 맞지만 중간에 얼마나 흔들겠어요? 그럴때 개미들이 털리죠. 특히 추천 받아서 들어온 개미들은 확신이 없으니 더욱 털라겠죠. 개미들 대충 털고 올라가면 털린 개미의 원망은 추천한 사람의 몫이죠. 댓글 신고

  • lymhappy (183.102.***.32) 11.28 10:38
    0 1

    동감합니다^^ 댓글 신고

  • 지리산반달곰 (223.39.***.99) 11.28 10:39
    0 0

    예전 정말 많이했지만 짐은 1도안합니다.좋을게 하나없습니다. 댓글 신고

  • romad911 (211.185.***.26) 11.28 10:41
    0 0

    맞습니다. 댓글 신고

  • 계륵남 (125.191.***.161) 11.28 10:41
    0 0

    공갑하는 멋진 글 입니다 댓글 신고

  • 셀커라 (223.62.***.18) 11.28 10:45
    0 0

    공감합니다..^^
    지금 구간대부터는 "이 주식을 가졌던 자들의 영역"이지
    탐욕을 부리며 달려드는 사람들의 영역대가 아닙니다..
    댓글 신고

  • mole2023 (211.36.***.54) 11.28 10:47
    0 0

    기존 주주들 빼고
    신규주주들 겁나서 얼마나
    들어오겠습니까!!
    이젠 세력들의 춤에 저희는
    앉아서 구경만 하면 됩니다^^
    댓글 신고

  • 인니셀트 (36.67.***.227) 11.28 10:49
    1 0

    셀트에올인님께서 진정 주식투자의 고수가 되어 가시고 계시는것 같네요.
    정말 공감 되는 글 감사합니다.
    댓글 신고

  • 윤이할배 (110.14.***.132) 11.28 10:49
    0 0

    격이 높은 글 잘읽었습니다.
    댓글 신고

  • 끝을본다 (175.193.***.75) 11.28 10:49
    0 0

    공감합니다.
    추천 받아 주식하시는 분들은 회사는 보지 않고. 주가와 추천한 사람만 처다봅니다. 참 힘들더군요.
    댓글 신고

  • 방콩 (112.166.***.69) 11.28 10:50
    0 0

    격하게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주가는 귀신도 모른다"
    댓글 신고

    셀트리온친구 (125.184.***.5) 11.28 11:56
    0 0

    방콩 격하게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그리고 하나더,

    "주식은 꿈을 먹고 자란다"
    댓글 신고

  • 셀노후자금 (223.62.***.70) 11.28 10:51
    1 0

    제가 보기는 결코 실패하지 않은 투자를 했다고 봅니다.
    거의 대부분의 개미는 골로가는게 이바닥 현실이니까요
    댓글 신고

  • 타짜말고투자 (223.62.***.124) 11.28 10:55
    0 0

    너무 공감 댓글 신고

  • 문우 (118.235.***.127) 11.28 10:57
    0 0

    극히 공감
    저랑 너무나 똑같음...
    이런 글 읽으니 동지애가 막?아납니다... 공매 없어지는것 꼭 보고 부자됩시다...
    댓글 신고

  • 견우7 홈페이지 이동하기 (223.39.***.164) 11.28 10:57
    0 0

    셀트 3년이면 주식 고수 되나 봅니다
    저랑 비슷하네요
    댓글 신고

  • 운좋은인연 (223.38.***.98) 11.28 11:01
    1 0

    100%공감합니다.
    내계좌 -2억인데 추천했던 남의계좌 걱정하는게 너무 힘들다는 말과 지금부터는 주식을 가진자들의 영역이라는 말에도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댓글 신고

  • sds6309 (218.158.***.217) 11.28 11:06
    0 0

    극 공감 합니다! 레버리지 줄여서 먼길 가볍게 가고자 합니다~^^ 댓글 신고

  • 쌍코피터졌다 (61.83.***.27) 11.28 11:11
    0 0

    절대 공감입니다.레버리지 언젠가는 골로 갑니다... 댓글 신고

  • 에스알티223 (121.190.***.9) 11.28 11:12
    0 0

    맞는 말씀입니다. 이제는 저도 누구에게고 추천 안합니다.
    특히 셀트는 더 추천하기 힘든 주식인것 같습니다.
    예상이 맞지 않는 주식. 추천한 사람에게 변명을 해야하는 종목.
    그러나 회사를 알면 알수록 매력이 넘치기에 투자는 하는데 혼자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은것 같습니다.
    댓글 신고

  • 트윈불개미 홈페이지 이동하기 (180.65.***.124) 11.28 11:12
    0 0

    존리대표도 주식추천 한 번 하고는 그 뒤로 절대 종목추천 안한답니다.. 종목은 공유를 해도 투자철학까지는 공유가 안되요.. 장투하라고 추천하면 단타치는게 현실입니다. 다 그 사람들 복은 따로 있으니 종목추천은 하지 마세요 댓글 신고

  • 셀트UP (223.38.***.111) 11.28 11:17
    0 0

    정말 공감되는 글입니다 댓글 신고

  • 쭈굴쭈굴 (203.243.***.153) 11.28 11:17
    0 0

    특히 셀트주식은 더더욱 추천하면안됩니다~~
    댓글 신고

  • 추억이되고 (223.62.***.42) 11.28 11:18
    1 0

    와~ 내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
    대부분의 수치가 저랑 비슷하네요.
    19년 맘고생 정말 많이 했습니다.
    지금은 이사갈 집 알아보고 있네요. ㅎㅎ
    인연이 되어서 오프라인에서 만나면 소주한잔 따라 드리고 싶습니다.
    댓글 신고

    추억이되고 (223.62.***.42) 11.28 11:21
    1 0

    추억이되고 전 첫 매수 115,000*500주를 시작으로,
    고점 매수가가 362,000*120주 입니다.

    저도 님처럼 21,23,26 대에 많이 매수했고, 가장 기억에 남는건 회사 조퇴하고 장농에 있는 애들 돌반지 팔아서 26만원 추매했던 기억입니다. ㅎㅎ
    댓글 신고

    셀트에올인 (118.235.***.158) 11.28 11:29
    1 0

    추억이되고 대박입니다. 애들 돌반지 판 가격까지 비슷하네요. 우리 애들 돌반지 평단가는 27만~~입니다. ^^ ㅋㅋ 댓글 신고

  • 최파트너 (210.221.***.223) 11.28 11:26
    1 0

    100프로 공감하는 글입니다
    부는 같이 나눌수 없고 투자는 전적으로 자신의 몫이라는 거
    다시금 좋은 글 추천입니다
    댓글 신고

  • Pth1214 (223.62.***.188) 11.28 11:29
    0 0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2년 넘게 큰 교훈을 얻어서
    이제는 아예 물어봐도 모른다합니다
    댓글 신고

  • 셀트꽁치 (175.223.***.101) 11.28 11:33
    0 0

    어이쿠.. 제 얘기인 줄 알았네요. 다들 마음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직 축배를 들긴 이르지만, 그래도 조금은 행복하게 버텨봅시다. 파이팅입니다. 댓글 신고

  • 셀트기쁜동행 (222.113.***.215) 11.28 11:39
    1 0

    추천보다는 나중에 셀트로 여유로운 삶을 살게 되면, 입은 닫고 지갑을 여는 베푸는 삶을 사시면 됩니다. 댓글 신고

  • 셀트럽 (114.206.***.184) 11.28 11:43
    0 0

    극공감되는 글입니다! 댓글 신고

  • 바야바야1 (114.205.***.38) 11.28 11:47
    0 0

    극 공감합니다.
    셀트 곧 50만원 100만원 간다고 추천을 했다가는 낭패 보기 십상일 것 같습니다.
    곧 50만원 100만원 간다고 하니 단기에 써야 하는 돈이 들어와서 손실볼 수도 있고,
    신용 미수금에 의해 깡통계좌가 될 수도 있고!!!
    최근에도 지인에게 3년이상 투자할 것 아니면 투자하지 말라고 했는데,
    알았다고 했는데 제말 듣고 투자한 3명이 다 손실에서 수익으로 바뀌니 바로 팔더군요.
    전에도 제말 듣고 투자한 사람들이 다 손실처리하고 딱 1명 남았는데 이번에도 여지 없네요.
    매달 적금식으로 넣으라고,
    그러면 떨어지면 싸게 사서 좋고 오르면 오르면 올라서 좋은 것이라고 했는데도 안되네요.
    목돈 투자는 분할 매수 하고 3년이상 가지고 갈 것이 아니면 투자하지 말라고 해서 알았다더니....
    같이 수익을 내고 싶은데 아쉽네요.
    그냥 추천을 안하는 것이 나은 것인지 해깔리네요.
    셀트에 적금 넣으면 진짜 안심되고 수익도 가져다주고, 배당도 받고 정말 좋은데....
    댓글 신고

    금강두 (223.62.***.227) 11.28 22:58
    0 0

    바야바야1 추천 절대하지마세요
    추천해서 돈벌어도 말로는 고맙다 하지만 자기가 잘해서 돈번지알고 나중에 수익의 달콤함에 취해 다른 주식 이것저것 손대다가 다 날립니다
    주가가 하락하면 뭐 말할필요도없이 속으로 엄청 원망하죠~
    도무지 이득이 될게없는게 주식추천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는 무가치한 일중 하나죠
    정당하게 회비받고 리딩해줄거 아님 하지마세요
    댓글 신고

  • 낙수2022 (116.123.***.16) 11.28 11:47
    0 0

    맞아요 올라가면 서로에게아무일없고 내려가면사람 잃어요 조금매수할줄알았는데 알고보니 풀매수 그것도 주가내려갔을때 이야기함 댓글 신고

  • 승후파파 (223.62.***.130) 11.28 11:52
    0 0

    공감합니다~제 상황이랑 똑같습니다~~ 댓글 신고

  • eaunpas 홈페이지 이동하기 (223.62.***.221) 11.28 11:55
    0 0

    적극 공감합니다 댓글 신고

  • noinjung (1.242.***.227) 11.28 11:56
    0 0

    경험상 추천해봤자 오르면 지가잘났다고하고 떨어지면 제탓을하드라구요 댓글 신고

  • dabook1225 (59.152.***.79) 11.28 11:56
    0 0

    핵공감합니다
    주식은 투지하는 것이지 추천하는
    것이 아니다 나만 부자될까봐 ㅎㅎ
    함께 부자되고 싶어서... 요즘도 그렇긴 하지만 입을 단단히 단속하며 식구들에게도 누누이 당부하고 있습니다
    댓글 신고

  • rosekim60 (112.172.***.129) 11.28 11:57
    0 1

    어쩌면 제 이야기를 그렇게 잘 알고
    쓰셨는지 감탄중입니다.
    주식 요거 절대 권하면 안된다는걸
    늦게나마 알게되어 이젠 입조심을
    단단히 하고 있답니다.
    셀트에올인님 글 절대공감합니다^^
    댓글 신고

  • 셀은내운명 (221.157.***.59) 11.28 11:58
    0 0

    저도 친구추천햇다가 속앓이 많이 햇네요. 이제는 누구에게도 추천하지 않고
    혼자속편하게 하고 잇네요.
    댓글 신고

  • 셀농사 (210.181.***.64) 11.28 12:00
    0 0

    저도 올인님이랑 거의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2017 코스피 이전 당시 셀트를 알게 되었고
    급상승에 취했고 뭐 그 다음은 혹독한 시기를... 이젠 정말 주변분들에게 이 좋은 회사의 주식을 추천하기가 너무 조심스럽더군요. 혹시라도 있을 수 있는 시련의 값을 치룰 각오를 하신 분들에게만 권하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한편, 지난 3년 시련의 터널을 통과해오신 주주분들은 이제 빛을 보시길 바랍니다!!
    댓글 신고

  • 따뜻한마음76 (121.146.***.206) 11.28 12:11
    0 0

    제마음이네요..추천드려요 댓글 신고

  • 검은호수58 (125.242.***.129) 11.28 12:18
    0 0

    비슷한 처지의 동업자분들이 많네요??저도17년도 부터 들어가18년도초 퇴직금 과 가용자금 올인하고 마이너스 4~5억에도 추천한 가족들 걱정이 앞서더이다
    모진 세월 견뎠으니 상승공포만 잘 이겨내면 되겠죠
    셀트 배당으로 노후사는게 꿈입니다
    함께 가 보시죠
    댓글 신고

  • 울산희망세상 (182.161.***.239) 11.28 12:21
    0 0

    공감합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18년 30대에 들어온 후
    겉으로는 내색하지 않았지만
    마음으로는 욕을 했었지요

    하지만 씽크폴에 의지하며
    작년 13만원대와 올해 14만원을
    거치면서 주식은 다른 사람에겐
    추천하는 것이 아니다를
    온몸으로 겪었답니다

    아무튼 추천해준 지인한테
    맛있는 밥 대접할려고 합니다.
    댓글 신고

  • jhlee79 (106.102.***.171) 11.28 12:22
    0 0

    동감합니다. 저역시 그런경험있어요 ㅠㅠ 댓글 신고

  • 란휘파 (211.36.***.19) 11.28 12:28
    0 0

    공감가는 글입니다^^ 댓글 신고

  • 넥스트1969 (116.33.***.201) 11.28 12:30
    0 0

    매우매우 동감가는 글입니다^^ 댓글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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