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정보

강추! 이종목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존경하는 셀트운명님! 읽어주세요. 조회 : 3970
셀트내집마련 (123.248.***.217)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사또
2020/12/05 23:44
 

청원이 10달이 지났나요?


아님 1달이 지났아요?


안그럼 1주일이 지났나요?


왜 조급하신지 모르겠습니다. 


적들은 서서히 저들의 살길을 찾는데 


왜 진성주주님이신 님이 독촉하시는지요.


결국 정의는 승리합더이다. 


그렇게 만들지 않더라도 대중은 화답하이더이다.


오늘 보이신 글은 그냥 애교로 넘기려이다.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 셀트내운명 (106.101.***.219) 12.05 23:49
    2 3

    네 죄송하고 송구합니다.
    다만 이미 기사로 내년 3월 공매도를 강행하겟다고 우리에게 통보 햇습니다.

    아무 개선이 없고 수박 겉?기 같은 통보요. 화가 나지 않으십니까?

    그냥 하던데로 개인투자자 좀먹고 살겟답니다.. 왜 이해를 못하실까요?

    저는 여기 동업자들이 아니라 금융위의 그 행태에 화가낫 못참겟습니다.
    댓글 신고

    셀어부 (49.1.***.12) 12.06 00:18
    0 1

    셀트내운명 금융위의 형태에 당연히 화가 나지.
    저도 열불이 터지는건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곳 주주들에게 지킬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된다고 생각되고.
    지금까지 당신이 하는 일들에 찬사를 보내왔지만
    오늘의 격정은 넘 심하다고 생각되어 정중한 댓글을 달았더니...면박에,무시에, 주주확인?
    참 어이가 없어 말문이 막힌다
    댓글 신고

  • cspa (222.117.***.90) 12.05 23:53
    0 0

    이번에 공매수량이 많이 줄고 나면 예전처럼 공매도 못할거 같은데요. 지들 무덤파는 일인데요. 댓글 신고

    셀트내운명 (106.101.***.219) 12.05 23:55
    1 0

    cspa 지금 셀트리온이 아닌 대한민국 주식시장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왜 개인투자자들이 손해볼수 밖에 없는 구조에 대해서.
    댓글 신고

    cspa (222.117.***.90) 12.06 00:06
    1 0

    셀트내운명 안타까운일이지요 우리나라의 비정상적인 금융 시스템을 뜯어 고쳐야하는데 모피아들 막고있고 행정부도 능력이 없어보이고 국회도 그놈들에게 놀아나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론스타 외환은행문제, 국민연금 , 삼성 등등. 많이 힘들어 보입니다. 댓글 신고

  • meier123 (117.53.***.79) 12.05 23:57
    4 0

    노력없는 정의실현은 없습니다.
    셀트리온도 온갖노력을 다 해왔기에 여기까지 온 것이죠.

    아무리 오소나무님이나 셀옹처럼님들이 주장해도
    여러분들이 동참하지 않았다면
    이루어지지 않았울거라 봅니다.

    그때 우리가 어떤 심정으로 했었던가요?
    그로인해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공매도금지 연장되기도 했고 대주주관련도 마찬가지입니다.

    셀옹처럼님이 국민청원했을 때
    앞서 국민청원이 10만이 넘었길래
    이건 당연히 될거라 봤습니다만...

    많이 아쉬웠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지하고 동참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눈앞에 큰 일이 닥쳐야 움직인다는 것을... 새삼스레 느껴지기도 하더이다.

    서로의 맘의도를 안다면
    순간적인 감정으로 대응보다는
    서로 감싸주면 좋겠습니다만...

    친구가 동료가 독이 올라있을 ?
    덩달아 감정적으로 다투기만 하십니까?
    때론 그런것도 필요하겠으나... 이해하면 갑시다.

    혼자 아무리 노력해도 안될때가 있습니다.
    그땐 다시 되돌아 볼 필요도 있습니다.
    같이 합시다.
    댓글 신고

  • 셀트내집마련 (123.248.***.217) 12.06 00:06
    1 0

    제가 어찌 셀트내운명 님에게 대의를 거스리는 글을 남길까요. 저는 단지 조급하심을 언급한겁니다. 여기와 네이버, 아는 지인분들을 통한 청원의 힘은 한계가 뚜렷하지요. 그것은 그간 저희들의 바램과 투쟁의 결과로도 보이는 결과값으로 인지하실거라 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커뮤니티를 나름 이끌고 계신 님에게 글을 남겼습니다. 대중은 천천히 움직입니다. 아니 안움직일수도 있습니다. 역사가 셀트를 판단해줄까요? 이전은 절대 아니라고 부인했는데 현재는 다르네요. 존경하는 셀트내운명님! 저는 님과 함께 할겁니다. 저외에 님을 따르는 분들과 부디 단타가 아닌 , 먼 미래의 셀트를 보는 것처럼 멀리 봐주십솨 글 남깁니다. 댓글 신고

  • 제천짱돌 (121.156.***.206) 12.06 07:26
    1 0

    셀트운명님 좌절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님은 행동하는 리더입니다. 리더는 대원을 탓하면 안됩니다. 다만 타이밍과 전략과 전술을 적절히 사용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열정에 존경을 표하며 응원합니다. 댓글 신고

댓글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임상 관련해서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아랫글
부적절한 게시물로 블라인드 된 글입니다.

 

  • 윗글
  • 아랫글
  • 위로
기법강의
코스피
3085.90

▼-64.03
-2.03%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329,000▼
  2. 삼성전자88,000▼
  3. 셀트리온헬스143,400▼
  4. 현대차240,000▼
  5. 셀트리온제약187,400▼
  6. 필룩스4,850▲
  7. 에어부산3,900▼
  8. 삼성물산153,500▲
  9. 대한항공32,150▼
  10. SK하이닉스127,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