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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 위노리며 ㅡ 매분기 최대 실적 갱신하는 초저평가 종목. 조회 : 4745
쿠키네주식 (175.116.***.1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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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6 17:40
 

2010 년도 3/4 분기 실적

 

매출   118.4 억원 ( 전년동기 90 억원대비 32 % 증가 )

 

영업익  21.1 억원 ( 전년동기 16억원대비 26 % 증가 )

 

순이익  23.2 억원 ( 전년동기  11 억원대비 96 % 증가 )

 

 

 

 

 

년간 순이익  100 억원을 바라보는 종목이

 

싯가총액 365 억원에 PER.3.8  정도에 거래되는

 

초저평가 종목

 

 

 

 

 

 

 

 

 

 

 

 

 

 

 

 

 

 

 

 

 

 

 

 

 

 

 

 

 

 

 

 

 

 

 

 

 

 

 

 

 

 

휴비츠   ( 065510 ) , 현재가 3760 원

 

국내유일에 안광학기기 업체

 

 

 

 

총주식수   952 만주 , 싯가총액  365 억원

 

부채비율  60 % 에   유보율이 600 %

 

 

 

10 년동안 적자한번 없고 매년도 성장하지 않는적이

 

없는 중소형 종목중에 초저평가된 최대 알짜배기 종목.

 

 

 

세계 안과의료장비 시장에 1.2 위 업체인 일본업체들에

 

엔고현상으로, 상대적인 반사이익으로 급속하게 시장 확충 

 

 

의료진단기기 업체들 실적 전망이 밝다.

의료산업이 병이 나기 전에 미리 병을 잡겠다는 진단ㆍ예방 중심으로

변하고 있다.

여기에 버락 오바마 미국 행정부의 건강보험법 개혁안이 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국내 기업의 외국시장 진출 폭도 한층 넓어질 전망이다.


휴비츠는 눈과 관련된 검사장비를 만드는 곳으로 국내 시장점유율 1위다.

휴비츠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자동 검안기가 전체 매출에서 39%를

차지한다. 2009년 기준 매출 중 87%를 수출로 올렸다. 회사 측은

향후에도 85%라는 수출 비중이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다.

휴비츠는 주요 경쟁사인 일본 니덱, 톱콘과 기술력은 엇비슷하다.

하지만 최근 이어지는 엔화 강세로 인해 가격경쟁력을 한층 높이게 됐다.

2010년 예상 매출액은 435억원, 영업이익은 82억원으로 추정된다.

 

 

 

 

광학 현미경 개발완료 내년 1 분기부터

매출 발생 시작

 

 

[뉴스핌=김양섭 기자]

 

휴비츠가 3년여간 진행중인 광학현미경에 대한 개발을 올 연말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휴비츠는 올해까지 광학현미경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1분기에 제품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상반기까지 필드테스트를 마치고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광학현미경 시장은 니콘, 올림퍼스, 칼 짜이스, 라이카 등

세계 4대 메이커가 시장의 80%를 과점하고 있는데, 전체 시장규모는

약 10억 달러 며, 국내 시장도 1억 달러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휴비츠는 일본 베르노기연과 3년여전부터 광학현미경에 대한 공동연구를

진행해왔으며, 개발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경우 국산화 대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회사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까지 필드테스 트를 완료,  하반기부터 회사의

신성장동력으로 자리잡아 오는 2015년께 전체 매출의 30~40%를

차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 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세극등현미경 , 안압측정계 매출 발생 시작

 

   [뉴스핌=김양섭 기자]

휴비츠가 안과용 진단기기 신제품인 ‘비접촉식 안압측정계’를 최근 출시,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휴비츠 관계자는 8일 “지난 7월 안압측정계를 출시해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다”며 “매출은 아직 미미한 수준이지만 안과용 사업에서 제품

포트폴리오를 더 다양화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그동안 안경점용 위주의 제품을 출시해 온 휴비츠는 최근 제품 포트폴리오에

세극등현미경, 비접촉식안압기 등 안과용 진단기기를 포함하는등

다양화를 꾀하고 있다.

특히, 내년 출시될 광학현미경은 휴비츠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꼽히고 있다.

지난 2008년 출시한 안과병원 의료기기인 세극등현미경은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는 의미 있는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휴비츠 관계자는 “제품이 출시되고 자리잡는 데는 1~2년정도 소요된다”며

“매년 1~2개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포브스선정 200 대 아시아 유망 중소기업에 선정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휴비츠 (대표 김현수)가 포브스가 발표한 '아시아 200대 유망 중소기업'

(Asia's 200 Best Under A Billion)'에 포함됐다고 6일 밝혔다.
  
휴비츠 관계자는 "일본 경쟁사인 니덱과 탑콘을 제치고 휴비츠가

선정된 것에 매우 큰 의미를 두고 있다"며 "이는 전 세계적으로도

광학 의료기기 분야에서 휴비츠 위상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포브스는 매년 연 매출 10억달러 미만의 기업을 대상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시장가치, 성장가능성, 부채비율 등을 종합해 '아시아 200대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김현수 대표는 "회사의 새로운 신성장 동력인 광학 현미경 사업도

조만간 본격화될 것"이라며 "올해 안정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42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향후 안과의료장비 세계 1 위를 꿈꾸는

중소형 강소종목이 싯가총액 400 억원대에 . 

per 4 에 초저평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전년도 배당 100 원을 한종목으로 ,

올해 배당 150 원을 예상하며

배당투자 종목으로도 안성 맞춤이다.

 

 

 

 

 

기술적으로도 매우 안정적인 매수 포인트

 

 

 

 

 

 

 

 

 

 

 

 

 

 

 

 

 

 

 

 

 

 

 

 

 

 

 

 

 

 

 

 

 

 

 

 

 

 

최근 중소형 종목과 코스닥 시장에 반등에도

 

불구하고 크게 상승하지 못한 모습으로 거래량만

 

터지면 전고점 6150 원을 1 차목표로 하며

 

중기로 10000 원을 장기로 20000 을

 

목표가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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