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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J 해외선물 시황] 미국증시, 국제유가 급등락 속 혼조..다우지수 0.24% 하락 조회 : 1422
2018/05/30 11:49
 



2018년 5월 30일 빅토리아J 해외선물 대응전략

뉴욕증시, 이탈리아 리스크 및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 등으로 혼조세...나스닥 지수 0.5% 하락


미국증시가 국제유가 급등락과 북미정상회담 및 유럽의 정치 불확실성으로 혼조세로 마감하였다.
북미정상회담 관련 이슈는 양측의 완화된 발언으로 불안감이 완화시켰지만 국제유가의 증산 이슈로 또 한번 시간은 혼조세를 보였다. 국제유가의 변동성은 하루안에도 급등락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유럽발 리스크 이탈리아의  정치적 불확실성은 글로벌 투심에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이탈리아 무정부 상태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으로, 유럽존의 안정성에 시장의 의문이 커지고 있다.






달러는 양호한 미국의 경제지표 수치와 더불어 유로화의 약세로 상승하였다.
유로화는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정치 불확실성으로 지속적인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
이탈리아의 대통령이 새로운 총리를 지명했지만 반발이 만만치 않아 쉽게 승인되지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우세하다. 조기 총선 이야기도 나오고 있으며, 이탈렉시트(이탈리아의 유로존 탈퇴)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어 유로의 약세는 당분간 더 진행될 전망이다.

국제유가는 OPEC과 러시아 등의 주요 산유국의 증산 논의로 변동성이 커졌다.
65불과 67불 사이를 하루에도 왔다갔다하면서 급등락을 키웠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쿠웨이트와 셰브런이 운영하는 유전 생산을 재개하기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는 보도는 원유 공급 상승으로 시장이 받아드리면서, 지난주까지 크루드오일의 원유량 감소에대한 기대를 사그라들게 만들었다.

골드는 혼조세 시장의 흐름에 따라 혼조세를 보였다.
유럽의 불확실성으로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큰 흐름은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
그러다보니 골드의 흐름이 급등락을 보이면서 일정한 방향성없이 변동성만 큰 장세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유럽의 불확실성과 북미정상회담이 또다시 불발된다면 안전자산의 선호도는 조금 더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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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8] ㅉㅉ 국선 완청5포//양옵션 저가에 줄을 맞추고 콜역행에 매수는 죽음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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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해선도 풍성한 수익으로.... 벼랑끝에 선 순간에 진짜 승부는 시작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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