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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J 해외선물 시황] 미국증시, 고용 호조·실적 기대…다우 1.31% 상승 마감 조회 : 1384
2018/07/10 18:14
 



2018년 7월 10일 빅토리아J 해외선물 대응전략

뉴욕증시, 본격적인 어닝시즌 기대감으로 상승마감...나스닥 지수 0.88% 상승마감


미국증시는 무역전쟁 이슈에도 불구하고 고용호조와 어닝시즌을 코앞에 두고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하였다.
이미 무역전쟁관련된 조정은 시장에 반영되었다고 판단되어 추가적인 긴장감은 없는 상황이다.
6월 고용지표는 시장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21만3천 명 증가해 탄탄한 고용시장 상황을 재확인시켰다.
어닝시즌 기업실적이 받쳐준다면 단기적으로 미국증시는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것으로 판단된다.




달러는 미국경제 지표 호조로 상승마감하였다. 무역전쟁 이슈가 완화되면서 위험선호 심리가 선호되었다.
달러대비 유로화 파운드 엔화는 하락하였다. 파운드나 유로화같은 경우 브렉시트로 영국 내 갈등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드라기 총재가 전일 연설 중  최근 성장률이 다소 완만해졌지만, 기조적인 경제 펀더멘털은 여전히 탄탄하다고 강조하였다.
또 유로존이 회원국의 향후 금융위기를 방지하기 위한 공동책임을 강화할 방안으로 유로존 국가들이 향후 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한 비상기금을 조성해야한다고 이야기했다.


국제유가는 리비아 등 산유국의 생산 차질 우려와 캐나다 생산 재개 기대가 혼재되면서 상승하였다.
리비아 국영석유기업(NOC)은 이날 산유량이 지난 2월 하루평균 128만 배럴에서 52만7천 배럴로 5개월 만에 반 토막이 났다고 발표했다. 무사타파 사날라 NOC 대표는 "내일은 이보다 더 적을 것이고, 그 다음 날은 더 줄어들 것"이라며 "지속해서 산유량이 줄고 있다" 말했다. 지난 6월 리비아 국민군이 주요 원유 수출항을 탈환한 이후 두 수출항을 폐쇄한 이후 산유량이 급감한 것으로 분석된다.


골드는 달러 약세로 상승 마감하였다.
조정장세로 상방의 흐름을 이어가지 못해었는데, 전일 7월달 들어 최고 상승세를 보여줬다. 골드는 달러 대비 상반된 흐름을 많이 보여주고 있어 향후 골드의 흐름도 달러의 영향을 많이 받을것으로 판단된다. 금주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또한 골드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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