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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J 해외선물 마디값] 미국증시, 무역갈등 우려에도 기술주 반등...다우 0.44% 상승 조회 : 1699
2018/09/12 15:23
 



2018년 9월 12일 빅토리아J 해외선물 대응전략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힘입어...나스닥 0.61% 상승

뉴욕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충돌 우려에도 상승하였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모든 중국산 수입품에 관세 부과가 준비됐다고 위협한 이후 중국이 세계무역기구(WTO)에 미국 제재 승인 요청했다는 소식 전해지면서 양국 간 긴장이 고조되었다.
하지만,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상황을 지켜봐야하겠지만 공포가 과도하다는 지적이 일각에서 나오고면서, 악재에 조정이 펼쳐지고 있지만 낙관적인 시각이 부각되고 있다.
전일 애플 2.5%, 마이크로소프트 1.7%, 엑스모빌 1.4% 등의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지수 상승을 도왔다.

JP모건은 미국과 중국 간 무역갈등이 최고조에 치달을 경우, 중국의 대규모 일자리 대란과 성장률 하락을 겪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중국이 미국에 맞서 위안화 절하와 보복관세를 부과할 경우 중국 내 일자리 550만개를 잃을 것이고, GDP 1.3% 가 떨어질 것으로 관측했다. 이 시나리오가 현실화되면 중국은 2019년 위안화를 올해 대비 12% 절하하는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평했다.



달러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 고조로 상승하였다.
중국은 지난 2013년 미국이 중국산 기계류와 전자제품 등에 덤핑 관세를 부과한 것과 관련해 WTO에서 승소했지만 미국이 시정조치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70억달러 제재를 승인해달라고 요청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 안전자산 수요가 상승하였다.
7월 채용공고가 사상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달러의 상승의 힘을 더했지만, 캐나다와 협상이 잘되고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으로 상승폭을 제한하였다. 유로화는 이탈리아 채권시장 회복과 노딜 브렉시트 체결 희망 등으로 하락폭을 제한하는 모습을 보였다.


국제유가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서 상승하였다.
미국의 내년 원유 생산은 당초 예상보다 둔화 될 것으로 EIA가 밝혔다. EIA는 원유생산을 131만배럴 늘어난 1,066만 배럴로 예상, 수요는 47만배럴 늘어날 것으로 예상치를 발표하였다.
또한 리비아 국영 석유공사(NOC)가 무한 괴한의 공격으로 두명 사상자가 발생했다. 테러 이후 생산 활동 차질이 발생 할 수있다는 우려로 유가는 상승하였다. 미 동부 지역에 접근하고 있는 허리케인 플로렌스 우려까지 커지면서 유가는 상승압력을 받았다.
지정학적인 이슈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유가는 다시 안정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골드는 달러강세로 혼조세가 지속되었다.
금은 달러가 주춤할때 상승하였지만, 다시 달러강세가 되면서 하락하였다. 골드는 미국 금리인상을 코앞두고 상승을 하더라도 상승폭이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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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만기/1천만원으로 5003만원 순수익/ 단 한틱 손실도 아깝다//감사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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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11:32>헌신적인 섬김 감사드려요^^/293.25매도/291.10매수/항셍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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