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옵션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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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매매 전략1 조회 : 1672
2019/08/25 23:23
 
 

   일반적으로 자동매매라 한다면 컴퓨터가 다 잘 알아서 해주는 것이니 그것을 제작 함에 있어서도 대충 잘 알아서 만들어지려니 생각할 것이다.

 일반인들이야 제작 과정을 알 길이 없으니 그냥 컴퓨터 그러면 지가 알아서 척척 해주는 인식이 박혀 있는 터라 제작 그 자체도 그냥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리라 생각 된다.

 잘 만들어진 자동 매매 프로그램은 지가 알아서 매매를 해줄 수는 있어도 프로그램 제작에 관련된 모든 일들은 절대 그렇지 못하다.

 특히나 자동매매를 전산화하는 작업은 상상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기 마련이다.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면 앞서의 경험자들의 경험을 살릴 수 있으면 좋으련만 아직 때가 안된 모양인가 성공적인 사례를 접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다.

더욱이 가는 길이 다양하다 보니 과연 정도의 길이란 있는 것인지 조차도 의문스럽다.

어쩌면 다 해 놓고도 헤매게 생겨먹었다.

왜냐면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이제 ?구나 라고 판단이 선 날로부터 최소한 3년은 더 고난의 행각을 각오 해야 할 것이다.

 

 자동 매매에서 가장 핵심은 아무래도 전략구성이다

 전략을 구성하고 프로그램으로 제작하는데 다양한 방법이 있겠으나 오히려 그러한 다양성 때문에 더 방해가 되는 것임에 틀림 없다.

갈 길은 많이 보이는데 진짜 가야 할 길은 그것들에 가려서 오히려 안보이기 마련이다.

 

시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움직임들은 상상 이상의 세밀함과 예민함을 갖고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논리성이다.

세밀함과 예민함의 경우의 수는 장중에는 끝도 없이 존재하며 아무리 컴퓨터가 기억력이 좋다 해도 이를 단순하게 사람이 컴퓨터에 기억시키기엔 우리네 인생이 너무 짧지 않나 싶을 정도다.

 또한 단순한 기억으로는 나중에 이를 활용하는데도 어려움이 뒤따르기 마련이다.

 그것은 마치 도서관의 도서 분류처럼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로 논리적으로 잘 정리되어 DB 화 해 놓아야 불편 없이 써 먹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매매 자동화 함에 있어 전산에 관한 기술적 문제는 그리 문제가 될 것이 없다

이러한 기술적 문제는 보편화 된 것으로 보여지며 주변에 많은 증권사 들은 자동매매에 필요한 모든 것이 잘 잦추어진 것으로 판단 된다.

 이제 남은 것은 이를 바탕으로 매매 전략을 전산 프로그래밍하는 일만 남았다.

아마도 그 남은 일이 전부 일수 있으며 한편 가장 난고의 작업이기도 하다.

 

수동매매에서와 마찬가지로 매매전략은 가장 핵심이다.

다만 그러한 매매 전략구성은 그간의 수동적 사고를 뛰어 넘어야 한다.

그것은 오랜 프로그래밍의 경험으로만 나올 수 있다.

왜냐면 전산 프로그래밍이란 것은 컴퓨터가 원하는 것만 정리 기술 되어지기 때문에 컴퓨터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경험자들은 정확히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에필로그 --------------------------------------------------------

 개인 사정상 그간 일정을 많이 비웠습니다.

 이제 더위도 수그러져 다시 매매의 적기가 도래 된 것 같습니다

 향후 중점적으로 자동매매에서의 전략 수립에 대해 애기를 정리 하려고 합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경청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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