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옵션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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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매매에서의 전략의 개념 조회 : 1916
2019/09/01 23:02
 

수동매매와 같이 자동매매에서도 매매 전략 수립은 필수 이며 이를 프로그래밍하여 컴퓨터로 하여금 매매가 자동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한다.

당연히 이러한 매매전략은 작성자의 머리에서 작성 되어지는 것이며 그 매매전략의 성과에 따라 손익의 행방이 가려지게 된다.

흔히 사람들은 자동매매 그러면 컴퓨터가 모든 걸 알아서 해주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으며 맹신의 경향이 매우 높다.

최초에 HTS가 나올 때의 상황과 흡사하다.

아는 바와 같이 hts란 증권사에 주문을 내기 위한 기구에 불과하며 그것으로 이익을 담보 할 수는 없는 것과 똑 같다,

Hts로 매매함과 이익 나는 것과는 별개의 사항인 것 처럼 자동매매로 매매한다고 이익 나는 것 과는 별개의 문제다.

자동 매매이든 수동매매이든 이익의 승패는 매매 전략 수립에 있다.

결국 매매 전략 문제는 어떤 경우이던 사람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며 컴퓨터는 만들어진 전략에 따라 단순히 그 명령들을 수행하는데 그친다.

 

결국 핵심의 모든 사항들은 사람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결국 자동매매에서의 이익을 내려면 이익을 낼 수 있게 전략이 잘 짜여 있어야 함은 물론이지만 이러한 목적 달성을 위해 컴퓨터의 각 기능에 맞게 전략 수립이 이루어져 한다.

 앞서의 필자가 한번 언급 한 바도 있지만 이러한 매매 전략 수립은 기존의 수동 매매 전략을 단순 전산화 함과는 큰 차이가 있다.

 이런 경우 컴퓨터의 특징을 감안 하지 않는다면 수동 매매 결과와 별반 큰 차이가 없는 결과가 나온다.

 즉 수동매매에서 100이란 이익이 났다면 이것을 전산 프로그래밍하여 자동 매매 시켜 봐야 그 결과는 100 이상 안 나온다. 이것도 프로그래밍이 아주 잘 된 것을 전제 했을 때를 가정한 것이다.

 반대로 손해를 보고 있는 수동 매매 전략을 고대로 프로그래밍해도 결과는 역시 손실로 나올 것이다.

 이와 같은 컴퓨터의 특징을 감안 한다면 수동으로 이익 잘 나는 매매 전략이라면 굳이 자동매매로 이전 시킬 필요가 없으며 또한 손실 나는 수동매매 전략으로 자동매매로 프로그래밍으로 전환 해봐야 손실을 면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따라서 이익을 충족 시킬 수 있는 자동매매를 원한다면 매매의 핵심인 전락 수립부터 다듬어져야 하는데 기존의 수동 매매 전략들의 테크닉은 별 도움이 되지 못함을 인지한다면 훨씬 목표 달성에 접근이 가능해질 것이다

 

 결론적으로 전산을 기반으로 하는 자동 매매전략은 컴퓨터의 특장을 살려 그에 맞는 전략이 구성 되어져야 하는데 애석하게 컴퓨터를 잘 모르면 이것은 한낱 구호에 그치고 말게 된다.

즉 프로그래밍에 대한 지식이 선행 되어져야 하며 그러한 지식 없이 작성된 매매전략이라면 이익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보아야 한다.

프로그래밍이란 크게 분석 설계와 이를 전산 명령 언어로 옮겨주는 프로그래머의 역할로 나누어진다.

당연히 분석하고 이를 설계하는 시스템 분석가는 십 수년 이상의 전산 프로그램 경력자이며 해당 매매 업무에 해박한 지식을 갖추어야 한다. 그에 반해 단순 프로그래머는 설계된 내용에 따라 명령문을 코딩 하는 일이며 단순 업무에 속한다.

흔히 우리 주변에 나도는 대부분의 자동매매 프로그램이란 것이 그 설계자가 전문 시스템 분석가에 설계에 의해 작성되어 진 것이 아니라 그간 오랜 수동 매매를 해오든 사람들이 대부분 초보 프로그래머를  기용하여 작성 되어지다 보니 앞서의 애기처럼 좋은 결과를 기대 하기란 어려워 보인다.

단적으로 애기해서 무허가 설계사에 의해 건물이 지어졌다고 볼 수 밖에 없다.

시간이 좀 걸려도 자동매매를 만들어 보겠다면 우선 전산 프로그램부터 설렵 함이 타당하다.

 

해외 선물시장이란 거대한 경쟁자와 보이지 않는 전쟁을 치루고 있다.

여기엔 하버드나 스텐포드 출신의 박사 학위자들이 대부분이며 별도의 전산 프로그래머가 밀착 되어져 한 개의 매매 프로그램 작성 팀에 분야별 전문가들이 다 모여있다.

2008.12월 국내에 소개된 퀀트 30년의 기록이란 책에 상세히 묘사 되어있다.

우리네 현실이 이들과 객관적 전력으로 보아선 이겨낼 방법이 없다.

과연 무엇으로 이를 극복하겠는가?

최소한 전산 프로그램밍 테크닉은 갖춰야 일말의 희망이라도 기대 해 볼 수 있을것이다.

이를 추진하거나 계획 하는 사람들의 분발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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