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옵션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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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매매 조회 : 1545
2019/09/07 09:39
 

 

   

 흔히 수 많은 매매자들은 자신이 에 의해 매매가 이루어 진다는 것을 잘 인지 못하고 있다.

 그런 사람들도 지표들을 참고하고 차트 툴 들을 장중에 보고 있다.

사실 의 범위가 얼마쯤인지를 누구도 애기 하지 않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매 순간 차트의 움직임을 참고하며 감이라고 해서 전혀 차트 그 자체를 안보고 매매 할 수는 없다.

 따라서 대부분의 감에 의존하며 매매하는 사람들도 매매 함에 있어 차트 툴을 참고하며 매매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당신이 감에 의존하며 매매한다고 애기한다면 그는 펄쩍 뛸 것이다

 엄밀히 본다면 단순히 차트 툴을 참고하며 매매한다면 그것은 감으로 매매하는 것이다.

 그리되면 차트 툴이 안 맞는다는 결론에 부딪치게 된다.

 왜냐면 그게 감의 범위를 못 벗어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차트 툴이란 매매자가 상황에 맞게 선택 되어지는 것이다.

차트대로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주어진 상황에 맞는 툴을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즉 매매의 주체가 툴이 아니라 내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초기에 대부분의 매매자들은 이동평균이나 그 외 차트 툴들을 참고하며 그것을 따라 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차트 툴이란 그 말의 의미대로 공구 연장에 불과하다.

집을 짓는데는 망치를 써야 될 경우와 톱을 써야 할 경우가 분명히 따로 존재 한다.

그러나 초보자일수록 그 한계를 구분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매매에서도 마찬 가지로 상황에 맞는 툴을 내가 선택 하여야 한다.

  툴을 선택하는 것과 단순히 툴 따라 매매하는 것과는 서로 상당한 차이가 있음을 빨리 깨달아야 한다.

 굳이 깨달을 필요 없이 원하는 매매가 잘 이루어 진다면야 굳이 이런 말을 할 필요 없겠지만 이것을 인지 못한다면 절대 한걸음도 나아갈 수가 없다

  단언컨데 심하면 몇 십년을 가도 벗어나지 못한다.

전산 튜닝과 시물레션의 반복이 365일 끊임없이 반복된다.

  필자도 오랫동안 이 범주를 벗어나지 못했다.

  참으로 많은 인고의 시간을 여기서 소비하게 된다.

 현재 존재하는 툴의 종류만도 수백 가지에 이르러 어느 것이 진짜 필요한 것인지 조차 분간 하기 어렵다.

이러한 툴들의 선택이전에 우린 먼저 매매에서 내가 해야 할 일들을 정해야 한다.

짐을 짓는데 망치에 맞는 집을 지을 수는 없다.

어떤 집을 지을 것인지 먼저 생각하고 그리고 상황에 맞는 툴을 선택하는 것이 순리일 것이다.

  매매도 이와 다르지 않다. 

 내가 진행하려는 시나리오가 먼저 정해지고 거기에 맞는 툴들을 선택해야 한다. 우린 이런 행위를 좀 유식하게 전략이라 칭한다.

당연히 이런 시나리오를 만들려면 많은 툴들의 장점들에 대해 인지 하고 있어야 함은 물론이다.

이것을 누가 대신 해주기는 불가능하지만 대개 많이 사용 돼지며 알려진 차트 툴들은 역시 그 이유가 있기 마련이며 우선 그런 툴 들을 선택하는 것이 유용하다.

이 애기는 수동이나 자동이나 모두에게 적용 되는 얘기이며 다음에 애기 하고자 하는 매매 상황(situation) 애기도 위 모두에게 해당되는 애기이다.

매매 중에 정확한 상황 판단이야 말로 핵심 중에 핵심이 될 것이다.

매매자는 그것을 차트 판에서 찾아 내야 하는 숙명에 직면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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