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옵션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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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판단 조회 : 1640
2019/09/08 08:08
 
  

 매매함에 있어 나의 전략 시나리오는 고점에 매도해서 저점에 정리하거나 저점에 매수해서 고점에 매도하는 것이 목표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애기하는 상황이란 무엇인가?

바로 그렇다 내가 진입 하고자 하는 상황이 고점에 와 있는가 저점에 와있는가를 말하는 것이며 판단이란 진입의 때(timing)에 부합 되는 가이다.

 

장중에 상황은 끊임없이 변화를 거듭한다.

내가 원하는 고점과 저점도 수시로 변한다.

초기에 모두는 끊임없이 고점과 저점 자리를 찾아 헤매기 마련이다.

참으로 간단한 얘기가 아니다.

찾았다거나 보았다는 사람은 있는데 나는 보질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론적으로 고저점의 상황은 설명 할 수는 있지만 timing을 현존하는 차트 툴로 간단하게 제시하기는 불가능하다.

 

시셋말로 상황은 알겠는데 때를 못 만났기 때문이다

매매 시점이란 상황과 시간의 조화이다.

시간이 결여된 고점과 저점이란 매매에서 는 무의미하다.

차라리 상항을 모르는 것이 더 나을지 모르겠다.

시간이란 항상 흐르는 것이며 상황이란 정지된 형상을 말하는 것으로 그래서 둘은 늘 서로 배반적 관계이다.

따라서 그 자체만으로 순수한 진 고저점을 찾기란 한강에서 바늘 찾기다.

엄밀히 애기한다면 애초부터 포기해야 하며 그래야 길이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유야 어떻든 간에 진입을 포기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장은 매일 시작하고 마감한다,

이것은 진리이다. 마감한다는 의미는 아예 시장자체가 진입을 할 수 없는 시간이다.

즉 데이트레이더의 입장이면 손을 놓아야 하는 시점을 말한다.

 트레이더는 고저점에 집착을 버리고 다른 살길을 찾아 나서야 한다.

 

일례로 미국 선물 시장에서의 대다수 경험자들은 한국시간 22시 이후를 선호하는 것이며 미 선물시장은 거의 24시간 열려 있지만 선수들이 출근해서 매매가 시작되는 시간(9)이 그때이니 timing도 확률적으로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진다고 보아야 한다.

timing이란 차트상의 형상이 우선이 아니라 시간을 우선 대상으로 할 때 timing에 최 근접이 가능 할 수도 있다는 판단이다.

단번에 성취한다기 보단 펼친 그물로 좁혀 들어간다는 개념이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장 시작 초반의 타이밍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면 그날의 장의 성장을 가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될 놈은 싹부터 다르다 했다.

차트 분석의 입장에서 바라 보면 장 피크에서의 차트모양보다 훨씬 수월하다.

차트의 형상이 단조롭기 때문이며 실제 시장도 그렇다

그래서 수동에서 초반의 timing 캣취는 어렵지만 전산의 자동 매매 에서의 실력이 발휘되는 시점이기도 하다 수동의 고수들이 피크에서 활동을 개시한다면 자동매매는 그 앞서 초반부터 승부수를 띄운다

태풍이 몰아치기 전은 비교적 조용하다

그래서 차트상에 형상이 눈에 잘 띄지 않는다.

그러나 그 차트 이면의 바닥에 데이터는 은밀이 움직이고 눈은 속여도 프로그램의 촘촘한 그물망은 피하기 힘들게 된다.

 여기부터가 수동과 자동의 경계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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