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옵션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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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점의 탑승 조회 : 1820
2019/09/20 05:31
 
  

미국 선물 시장의 경우 거의 24시간 운영하다 보니 굳이 시작과 끝이 단순하게 시간만 보면 판가름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도 중간에 한번은 쉬어가니 전혀 끝이 없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다만 편의상 미국 시장의 선물 시작점은 한국시간으로 오후 2시에 시작점으로 보는데 이것도 썸머타임이니 조만간 오후 3시로 변경 될 것이다.

이 시간은 미국 시점으로 본다면 동부 기준 시간의 0시 이다.

대개의 국내 증권사들이 이 시간을 기준하여 하루의 시작점으로 보는 것이며 실제 시장은 그전 시간대부터 연이어 진행 중에 있다.

그래서 장의 시작점(국내기준 오후2)으로 본다면 전일 장의 추세가 실시간으로 연속하여 이어져 내려온다.

장이 없어 횡보한다면 별 문제 없지만 전일 강력한 추세가 넘어 들어 온다면 데이트레이더는 손 놓고 구경하는 신세가 되버린다.

 

필자가 전일 언급한 바와 같이 이 시작 무렵에 60일 이평선에서 지수가 출발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 중에서 후자의 경우로 추세가 시작 타임으로 넘어 들어온 경우이다.

이때의 차트란 것은 고점, 또는 저점에서 진행중으로 표현되며 딱히 진입 시점을 쉽사리 허용치 않게 된다.

이런 장의 상태란 추세가 계속 진행되거나 아니면 그 추세가 마감하게 될 것인지의 두가지 경우만 있게 될 것이다.

만약 추세가 마감 되는 경우라면 지표는 60일선을 향에 모아지는 형상이 될 것이며 우린 이 추세가 이평 60일선에 다가올 때를 기다렸다 이평 60일선에서 출발하는 전략을 구사하면 될 것이다,’

그렇지 않고 계속 전일 추세가 이어진다면 CCI가 과매수 과매도 지역을 치게 될 때이며 그것은 곧 진입 기회가 되며 간혹 드물지만 MACD의 반 등락도  도래 될 수 있다.

이때의 CCI는 상승이면 과매수 지역만 오르내리고 하락이면 과매도 지역만 오르내리는 특징을 갖게 된다.

따라서 이때의 판단이 잘못 되면 반대로 진입하는 결과가 초래 된다.

전일 장의 흐름은 이를 판단 하는 근거가 되어야 한다.

 

이와 다르게 60일 선 출발은 지난번 한가지 예문을 제시 한바도 있지만 이평에서의 출발은 늘 횡보와 휩쏘를 감안해야 한다.

그리 간단치 않다.

횡보와 휩쏘를 피하는 방법 중에 하나는 분봉의 시간을 크게 가져가는 것이다.

초보의 시절에는 이것이 선뜻 내키지 않으며 웬지 타이밍을 놓칠 것 같은 불안감에 이를 선택하지 못하는 경향이 짙다.

그러나 오랜 경험에 비추어볼 때 그건 하나의 기우이며 시장은 빠른자나 느린자에게나 공평하다.

빠르면 빨라서 이익이 보장 되는 것이 아니며 느리면 늦어서 손해 보는 것이 아니다.

경험적으로 보면 오히려 늦는 것이 생존에 도움이 된다고 보아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MACD는 비교적 타이밍이 느린 도구이다.

 그러나 다른 도구에 비해 안전이 보장된다.

 같은 구조의 MACD 오실레터는 이 경우 좀더 사실에 근접하며 MACD의 약점을 보완해준다

 

60일선을 만나 바로 가면야 문제 없겠지만 대부분의 경우라면 MACD관련 도구들은 시작점에서 결정적 도움을 주게 될 것이다.

다만 어떤 경우나 보완을 위해 DMI와 거래량 툴(MFI,OBV)의 도움을 함께 챙기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고수들의 조언처럼 절대적인 것은 없기 때문이며 툴의 컴바인(조합)은 전략의 필수 사항이다.

 

 

시작장의 탐승은 가장 중요하다

당연히 고저점을 판가름의 수고를 안 해도 된다 그것은 참고 사항일 뿐이다

이 시점은 수동에서 매우 어려움을 겪는 구간이기도 하다

앞에 열거한 지표들의 움직임이 매우 스로우 상태이고 크게 시각적으로 두드러지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휩쏘를 동반하기에 선뜻 내키지 않는 구간임에 틀림없다..

자동매매에서의 시작점은 가장 핵심이며 당연히 모든 강 추세도 여기부터 출발하기 때문이다,

수동에서의 판단은 육안으로의 판단에 기초하기 때문에 지수가 크게 움직여 나가지 않으면 판단이 어렵고 행동이 부자연스러울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수동은 종종 시장이 피크일 때를 선택하게 되며 이때는 이미 선수들은 다 빠져 나가고 개미들만 우글거릴 수 있다.

늘 겪는 일이지만 준비 없이 피크에 진입하면 꼭 내가 진입 한 것에 지수는 반대로 가기 마련이다.

지수는 늘 육안의 반대로 간다.

전략이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최후의 수단이다

비록 그 전략이 미흡할지라도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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