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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국제전시, KES 2026서 해외 전시 대행 "마스 익시비션" 선보여… "중국 기업의 세계 진출을 돕는다"
에이빙 | 2026-09-15 14:42:38
제공 - Mars International Exhibition
제공 - Mars International Exhibition

마스국제전시(Mars International Exhibition)는 오는 10월 13일(화)부터 16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ES 2026(제57회 한국전자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19년 설립된 이 회사는 중국의 해외 전시 대행 기업으로, 중국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스국제전시는 중국 내에서 해외 전시 대행사로서 다양한 국내외 전시를 대행해 온 경험을 갖추고 있다. 기술, 소비자 전자, 가전, 부품, 생활·홈 기프트 분야를 중심으로 글로벌 전시 자원을 연계하며 중국 기업의 해외 전시 참가와 시장 진출을 지원해 왔다.

주력 서비스는?해외 전시 대행 및 현지 시장 조사다. 단순히 해외 전시 참가를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이 현지 시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시장 조사 일정을 함께 구성해 보다 실질적인 시장 정보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마스는 풍부한 해외 전시 대행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사에 보다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경쟁력으로 내세운다. 전시 참가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은 물론, 현지 시장을 직접 방문해 산업 및 시장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해외 진출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마스는 독일, 미국, 폴란드, 튀르키예, 일본, 한국, 러시아, 동남아시아 등 수십 개 국가와 지역의 주요 전시 자원과 연계해 해외 전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이 각국의 전시회에 참가하고 현지 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마스는 중국의 1선 브랜드와 고성장 기업을 장기간 지원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적이고 효율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전시 참가부터 현지 시장 조사까지 기업의 해외 진출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을 종합적으로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마스는 KES 2026에서 중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전시 대행 및 시장 조사 역량을 알릴 계획이다. 기술, 소비자 전자, 가전, 부품 등 주요 산업 분야의 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전시 자원과 현지 시장 정보를 연결하는 서비스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마스는 독일, 미국, 폴란드, 튀르키예, 일본, 한국, 러시아, 동남아시아 등 수십 개 국가와 지역에서 해외 전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중국 기업이 더 넓은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KES 2026 참가는 한국 시장과 글로벌 전자·IT 산업 관계자들에게 마스의 서비스 경험을 소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재 23%인 수출 비중을 2027년까지 40%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해외 시장 확장을 이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KES 2026(제57회 한국전자전)'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주관하는 전자·IT 산업 종합 전시회로, 10월 13일(화)부터 16일(금)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 Hall A·B에서 500개사 1,100부스 규모로 열린다. 올해는 'AI in Motion'을 슬로건으로 피지컬 AI·에이전틱 AI·온디바이스 AI가 제조·모빌리티·헬스케어 현장에 적용되는 모습을 AX(AI 전환)·로보틱스·모빌리티·디지털헬스·라이프·XR·공간컴퓨팅·전자부품소재 6개 분야로 나눠 선보인다. 전시와 함께 오프닝 키노트, KES Innovation Awards, 국내외 바이어·VC 상담회 KES Match, 도슨트투어와 네트워킹 리셉션으로 이뤄진 Welcome KES 등 부대행사를 통해 참가기업의 비즈니스 협력과 시장 진출 기회를 지원한다.

→ '제57회 한국전자전'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AVING News는 편집 시 AI도구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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