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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더타임, IFA 2026서 여성 안전 플랫폼 "THE GUIDE" 선보여… "위험이 오기 전에 안전을 보여준다"
에이빙 | 2026-09-05 21:46:47
사진 - 에이빙뉴스 최민 기자
사진 - 에이빙뉴스 최민 기자

올더타임(대표 조상은?/ Allthetime)이 9월 4일(금)부터 8일(화)까지 독일 베를린 메세 베를린(Messe Berlin)에서 열리고 있는 'IFA 2026'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회장 용석우) 공동부스에 참가해 스마트 태그 기반 전주기 여성 안전 서비스 'THE GUIDE'를 선보였다.

주식회사 올더타임은 스마트 태그 기반의 전주기 여성 안전 서비스를 개발·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창업자는 인도, 캄보디아 등 재난·개발도상국에서 7년간 해외 구호 봉사활동을 수행했으며, 성범죄 피해 여성 상담 경험과 야간 숙소 침입 위협에 처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을 기획했다.

주력 출품 제품은 'THE GUIDE'다. 이 제품은 여성을 위한 AI 기반 통합 안전 플랫폼으로, 위험 예측과 위험 관리, 침입 감지, 위치 공유, 도난 방지, AI 지원 기능을 제공한다. 낯선 도시를 여행하거나 고위험·고범죄 지역에 거주하는 경우, 혼자 이동하거나 늦은 밤 활동이 잦은 상황에 활용된다.

특히 THE GUIDE는 예방, 대응, 회복을 하나의 폐쇄 루프 시스템으로 연결한다는 점을 앞세운다. AI Risk Map은 시간, 위치, 범죄 패턴, 군중 밀도, 익명 신고를 분석해 지도 위에 실시간 안전 점수를 표시하고, 사용자가 고위험 지역을 미리 파악해 더 안전한 경로를 선택하도록 돕는다.

또한 위험 지역 판별에는 CCTV 위치, 가로등 위치, 유동인구 데이터 같은 객관적 공공 데이터와 사용자 피드백이 함께 쓰인다. "여기 어두워요", "누가 따라오는 느낌이 들었어요" 같은 자연어 피드백과 SOS 이력, 도난·침입 기록을 AI가 분석해 실제 체감 안전도를 지도에 반영한다.

사진 - 에이빙뉴스 최민 기자
사진 - 에이빙뉴스 최민 기자

이외에도 Smart Tag는 사용자가 버튼을 누를 때만 위치 추적이 활성화되도록 설계돼 프라이버시 침해를 줄인다. Find Me mode는 실시간 위치를 신뢰 연락처에 공유하고, Theft mode와 Intrusion mode는 예상치 못한 움직임이나 문·손잡이 충격을 감지해 사용자와 보호자에게 알림을 보낸다.

올더타임은 IFA 2026 현장에서 여성, 시니어, 장애인, 혼자 생활하는 사용자 등 안전 취약 상황에 놓일 수 있는 이들을 위한 서비스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선진국 여성 안전뿐 아니라 개발도상국의 소녀·소년 가장 등 취약계층 보호에도 적용 가능한 사회적 활용성을 강조한다.

회사 관계자는 "THE GUIDE는 Kickstarter 크라우드 펀딩을 목표 대비 1,000%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완료했고, 현재 100명의 후원자에게 제품 배송을 진행 중이다. 해외 구호 현장에서 확인한 취약계층 보호 문제의식까지 담아 정식 시장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IFA 2026 참가는 프라이버시 친화적 스마트 태그, 도난·침입 감지, 주관적 위험도를 반영하는 AI 분석 기능을 함께 알리는 계기다. 실사용자 피드백 데이터가 축적되는 만큼 AI 안전도 분석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하고, 예방부터 회복까지 이어지는 안전 경험을 확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IFA 2026'은 가전·소비자 기술 분야의 글로벌 기업과 혁신 제품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 기술 전시회로, 9월 4일(금)부터 8일(화)까지 독일 메세 베를린(Messe Berlin)에서 열린다. 올해는 'The future is now'를 주제로 AI와 로보틱스, 스마트홈, 커넥티드 리빙, 컴퓨팅·게이밍, 웰빙·뷰티테크, 모빌리티 등 일상과 산업의 변화를 이끄는 기술을 선보인다.?

사진 - 에이빙뉴스 최민 기자
사진 - 에이빙뉴스 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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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News는 편집 시 AI도구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촬영 및 편집 - 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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