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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하락 출발..글로벌 성장둔화 우려 가중
edaily | 2016-01-07 23:38:44
[뉴욕= 이데일리 김혜미 특파원] 뉴욕 증시가 7일(현지시간) 가파르게 하락 출발했다. 중국 인민은행의 위안화 평가 절하와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세계 경제성장 둔화 등이 주가를 끌어내리고 있다.

미 동부시각 기준 오전 9시33분 현재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전일대비 1.39% 하락한 1만6671.27을 기록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500 지수는 전일대비 1.62% 하락한 1958.05, 나스닥 종합지수는 2.18% 내린 4731.27을 나타냈다.

앞서 중국 인민은행은 위안화 환율을 달러당 6.564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지난 2011년 이후 최저 수준이자 8월13일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조정된 것이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7% 급락했으며 홍콩 항셍지수는 3% 넘게 밀렸다. 일본 닛케이225 지수도 2.5%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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