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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배낭여행… SNS 'VABA'로 전세계 친구 만난
파이낸셜뉴스 | 2016-01-10 12:35:06
현지 이용자가 올린 글과 사진, 동영상 한눈에 확인 가능

여행 기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등장해 화제다. 세계를 여행하며 다양한 국가 친구들을 사귀고 여행지의 사진과 영상을 볼 수 있는 서비스 'VABA'가 그 주인공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 티켓투라이드는 지난달 28일 여행 기반 SNS 'VABA'를 전세계에 동시 출시했다. 'VABA'는 내가 관심 있는 나라로 손가락을 이동시키면 그 나라 가입자들이 올린 개성있는 글과 사진,동영상을 볼 수 있고 대화도 나눌 수 있는 서비스다. 댓글을 달거나 공유도 가능하며 전 세계 친구찾기게임을 통해 외국인 친구를 사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신이 여행을 떠날 나라에서 최근 유행하는 맛집이나 놀이 문화, 새롭게 떠오르는 관광지 정보 등을 쉽게 얻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티켓투라이드가 출시한 여행 기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VABA'

현재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 7개 언어로 번역돼 서비스 중이다. 오는 3월까지 총 43개 언어로 지원 범위가 확대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계획이다.

티켓투라이드는 페이스북으로 대표되는 기존 SNS의 경우 지인 기반이라는 한계성과 피로감을 주지만 'VABA'는 연고가 없지만 나와 관심시가 비슷한 해외 친구를 만들고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SNS라고 강조했다.

유장선 티켓투라이드 대표는 "모든 SNS가 유명인 위주의 콘텐츠가 주를 이루고, 그 반대쪽에 있는 사용자들은 소외되는 구조와 한계성을 지니고 있다"며 "VABA는 개선된 큐레이션 요소와 전 세계 친구를 만나는 방식에 엔터테인먼트까지 결합한 4세대 SNS"라고 강조했다.

티켓투라이드는 지난해 3월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최근 벤처인증을 받았다. 'VABA'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jjoony@fnnews.com 허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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