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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철 현대제철 부회장 "동부제철 인수 검토 안해"
edaily | 2016-01-11 18: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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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최선 기자] 우유철 현대제철(004020) 부회장은 동부제철 인수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우 회장은 11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2016년 철강업계 신년인사회’ 자리에서 기자와 만나 동부제철 인수 여부를 묻는 질문에 “동부제철 인수 건은 검토한 바 없다”고 답했다.

현대제철은 동부제철의 인수후보로 거론돼 왔다. 두 회사 모두 당진에 공장을 두고 있는데다 냉연사업을 영위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 부회장이 동부제철 인수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표명함에 따라 동부제철이 국내 철강사에 인수될 가능성은 희박해졌다.

앞서 권오준 포스코(005490) 회장은 지난 6일 대한상공회의소 주최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동부제철 인수에 관심 없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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