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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페인트, 채권자 일부 지위보전 가처분 피소
edaily | 2016-01-11 19: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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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현대페인트(011720)는 전 대표이사인 김준남·김동하씨와 백보흠 3인이 지난 6일 인천지방법원에 본안 소송 판결 확정 때까지 채무자 (대표)집행임원 지위를 유지해야 한다는 지위보전 가처분 소송을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현대페인트는 앞선 4일 김준남·김동하 대표집행임원을 해임하고 최윤석 대표집행임원을 선임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현대페인트는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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