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주요뉴스

中 지난해 신차판매 2459만대.. 경기침체에 증가율 3년래 최저
edaily | 2016-01-12 16:56:04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중국 자동차공업협회는 지난해 신차판매대수가 2014년보다 4.7% 증가한 2459만7600대를 기록했다고 12일 발표했다.

2012년(4.3%증가)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의 증가율이다.

중국정부는 지난해 10월 배기량 1600cc 이하의 소형차에 대한 취득세를 10%에서 5%로 인하한 바 있다. 그러나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세금 인하의 효과가 두드러지지 않았다는 평가다.

한편 지난해 미국의 자동차 판매량은 2014년보다 5.7% 증가한 1750만대로 나타났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