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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객 태운 승합차 고속도로서 화재
edaily | 2016-01-12 21:13:04
[이데일리 뉴스속보팀] 전북 완주에서 조문을 마치고 서울로 상경하던 승합차에 불이나 차량이 전소됐다.

12일 오후 6시께 완주군 삼례읍 석전리의 완주~장수 간 고속도로 익산분기점 인근에서 교회 일행을 태운 뒤 조문을 마치고 상경하던 스타렉스승합차에서 화재가 발생, 30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전소된 차량으로 인해 소방서추산 44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차안에서 연기 냄새가 나 갓길에 차를 세우고 살피던 중 엔진 쪽에서 화염을 봤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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