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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총리 "이스탄불 자폭테러범은 IS 대원"
머니투데이 | 2016-01-13 00:26:46
[머니투데이 하세린 기자] 아흐메트 다부토울루 터키 총리는 이스탄불 자폭테러범이 급진 이슬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대원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다부토울루 총리는 이날 수도 앙카라에서 생중계 TV 인터뷰 도중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테러로 숨진 10명이 모두 외국인 관광객들이었으며 이 가운데 다수가 독일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부상자 15명 중에서도 독일인이 가장 많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터키는 자폭테러범과 연관된 세력을 처단하고 IS에 대한 전쟁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오전 10시20분쯤 이스탄불의 관광명소인 술탄아흐메트 광장 인근 테오도시우스 오벨리스크에서 강력한 폭발이 일어났다. 이 사고로 최소 10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다.




하세린 기자 i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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