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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中무역지표 양호·유가 반등에 상승 출발
edaily | 2016-01-13 23:38:18
[뉴욕= 이데일리 김혜미 특파원] 뉴욕 증시가 13일(현지시간) 상승 출발했다. 중국 무역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한 수준을 나타내고, 국제유가도 소폭 상승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다.

개장 직후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전일대비 0.30% 오른 1만6565.60을 기록하고 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500 지수는 전일대비 0.40% 상승한 1946.52, 나스닥 종합지수는 0.42% 오른 4705.81을 나타내고 있다.

중국의 지난 12월 수출은 전년대비 2.3% 증가, 시장 전망치 4% 감소를 넘어섰다. 수입도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브렌트유 선물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약 2% 넘게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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