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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퍼블리시스와 M&A 가능성 고려해야-신영
머니투데이 | 2016-01-15 08: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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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한은정 기자] 신영증권은 15일 제일기획(030000)에 대해 "퍼블리시스 그룹과의 인수합병(M&A)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9650원을 기록했다.

한승호 연구원은 "전일 블룸버그 통신은 퍼블리시스가 제일기획의 지분 30%를 공개매수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며 "이에 대해 제일기획은 공식적으로 아는 바가 없다고 코멘트했다"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이 보도와 관련해 아직 확정된 바는 없지만 제일기획에 투자할 때 M&A의 가능성도 고려해야 할 것"이라며 "두 회사 모두 본원적인 성장에 한계가 있기 때문인데 즉 퍼블리시스는 성장이 정체된 선진시장에서 성장성이 높은 중국 등 신흥시장으로의 진출이 절실해 보이고 제일기획은 ‘삼성전자’ 외에 다양한 글로벌 광고주를 영입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시너지도 상당할 것으로 분석된다"며 "제일기획은 중국에서 초고속 성장중인 ‘Pengtai’의 최대 주주(98.05%)이며 퍼블리시스는 제일기획이 취약한 북미 매체시장에서 강력한 지위를 점하고 있어 M&A 가능성도 향후 제일모직 주가의 투자 포인트로 부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은정 기자 rosehan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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