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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삼부토건, 계열사 등 매각주간사 선정 허가신청에 급등
머니투데이 | 2016-01-15 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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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송선옥 기자] 삼부토건(001470)이 15일 유동성 확보를 위해 계열사와 자산 매각 주간사 선정 허가를 법원에 신청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삼부토건은 코스피 시장에서 이날 오전 10시59분 현재 전일대비 535원(13.91%) 오른 43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사흘째 오름세다.

삼부토건은 이날 “유동성 확보를 위해 법원에 계열사인 삼부건설공업, 신라밀레니엄, 대전 소재 삼부스포렉스 빌딩 매각 및 주간사 선정 허가를 신청중에 있다”고 공시했다.

삼부토건은 지난해 9월3일 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받았다. 우리은행 등 삼부토건 채권단은 지난해말 르네상스 호텔 공매를 진행했으나 입찰자가 없어 유찰됐다.





송선옥 기자 oop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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