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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유독 심해지는 안면홍조, 단계별 특징과 예방법은?
아시아경제 | 2016-01-16 17:40:39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건조하고 차가운 겨울철은 안면홍조 환자들에게 있어 최악의 계절이다. 안면홍조는 단계별로 악화 될 수 있어 발생 초기에 잘 관리해야 한다.

안면홍조는 주로 정서적 변화에 의하여 발생하는 국소 홍반 발진이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안면 홍조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만 정작 안면홍조를 앓고 있는 사람들은 피부가 가렵고 당겨지는 고통을 겪기도 한다.

안면홍조는 단계별로 악화 될 수 있다. 안면홍조는 크게 3단계에 걸쳐 발전되는데, 1단계에서는 다른 사람보다 쉽게 얼굴이 빨개지고 피구에 자극을 받는다는 느낌이 든다. 2단계는 혈관성 주사로 안면홍조가 악화되면 일어난다. 3단계는 염증성 주사로 모세혈관 확증으로 인해 여드름과 비슷한 구진 농포, 뾰루지가 생긴다.

한편 국민 건강 지식센터에 따르면 얼굴의 중앙부에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질환인 주사와 같은 피부 질환뿐만 아니라 신경계통 질환, 갑상선 질환, 부신종양 등 다양한 의학적 상태에서도 안면홍조가 발생할 수 있다. 또 뜨거운 음료나 치즈, 초콜릿, 매운 음식 등에 의하여 발생하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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