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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발작, 증상과 예방법은? "스트레스 조절이 중요"
아시아경제 | 2016-01-17 15:54:17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정형돈, 이병헌, 이경규, 김장훈, 양현석, 김하늘, 차태현….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얼굴을 떠올릴 수 있는 톱스타들.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공황장애'를 진단 받은 경험이 있었다는 것이다.

공황장애는 불안장애의 일종이다. 불안장애는 다양한 형태의 비정상적, 병적인 불안과 공포가 일상생활에 문제를 일으키는 정신 질환.

불안은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이것이 심할 경우 두통, 심장 박동 증가, 호흡수 증가와 같은 신체적 증상을 초래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증상으로 인해 생활에 지장이 생기면 불안장애로 진단된다. 보통 공황 장애, 강박 장애, 공포증 등이 포함된다.

공황 장애와 공포증은 겉으로 보이는 신체적 증상이 뚜렷하다. 불안이나 공포감을 느끼는 상황이 되면 호흡 곤란, 답답함, 심박수 증가, 식은땀, 발작, 실신 등의 증상을 보인다. 이럴 경우 공포의 대상을 피하는 모습을 보인다. 사람이 많은 곳, 폐쇄된 곳, 주삿바늘, 뱀 등 개인마다 공포를 느끼는 대상은 매우 다양하다.

이는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데, 대부분 예방이 어렵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공황 장애나 공포증 같은 질환은 비 약물적 치료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에는 그러나 항불안제나 항우울제 등을 이용해 증상을 줄일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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