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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대한전선, 사우디서 630억 수주에 '급등'
머니투데이 | 2016-01-19 1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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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유경 기자] 대한전선(001440)이 연초 사우디아라비아에서 630억원 규모의 초고압케이블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19일 오전 10시5분 현재 대한전선은 전일대비 28.02%(510원) 급등한 2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대한전선은 이날 사우디의 서부 도시 제다와 수도 리야드에서 총 5200만달러(약 630억원) 규모의 380kV(킬로볼트)급 초고압케이블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수주 규모는 각각 4200만 달러(510억원)와 1000만 달러(120억원)로, 제다 지역의 프로젝트는 납품하는 케이블 길이만 95km에 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대한전선은 두 프로젝트에 380kV급 초고압케이블을 포함해 관련 접속 자재 일체를 공급하고 접속 공사까지 담당한다.





김유경 기자 yunew@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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