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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 中 합작법인 설립 기대감 유효-이베스트
머니투데이 | 2016-01-20 08: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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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한은정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0일 에스엠(041510)에 대해 "중국 합작법인 SM China 설립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9000원을 유지했다.

황현준 연구원은 "SM China가 설립되면 현재 공연시 미니멈 개런티 수취하는 구조에서 모객수에 따라 합작사와 수익을 배분하는 구조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려 요인으로 작용했던 외국인 멤버 이탈 문제도 향후 현지 계약을 통해 안정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유의미한 파트너와의 합작은 에스엠의 중국 엔터 산업내 영향력 확대를 가속화할 것"이라며 "중국 합작 법인 설립은 일본 진출 이후 다시 한번 동사가 한단계 레벨업하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4분기 실적과 관련, 황 연구원은 "동방신기 공백 따른 실적 부침이 불가피하다"며 "하지만 샤이니 및 엑소(EXO)의 빠른 성장으로 동방신기의 공백은 빠르게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4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11.1% 감소한 705억원, 영업이익은 9.5% 증가한 108억원으로 예상했다.





한은정 기자 rosehan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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