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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유가 반등에 가파른 상승 출발
edaily | 2016-01-22 23:36:46
[뉴욕= 이데일리 김혜미 특파원] 뉴욕 증시가 22일(현지시간) 가파르게 상승 출발했다. 국제유가가 반등하고, 유로존과 일본의 경기부양조치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개장 직후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전일대비 1.34% 오른 1만6095.15를 기록 중이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500 지수는 전일대비 1.46% 상승한 1896.28, 나스닥 종합지수는 1.86% 오른 4555.06을 나타내고 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이날 오전 배럴당 31달러를 넘어서고 있다. 유럽중앙은행(ECB)은 앞서 기준금리를 동결했으나,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가 3월 회의에서 추가 경기부양에 나설 가능성을 시사했다. 아울러 일본은행(BOJ)이 다음 주 추가 양적완화 조치를 발표할 것이란 기대감도 높아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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